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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토트넘! EPL 끝판왕 커리어까지 챙겨 떠난다…HERE WE GO "손흥민 LAFC와 계약 임박"→이적료 277억 유력 (5.57)
▲ 벤 제이콥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떠난다 생각하니 그간 쌓은 발자취가 그야말로 대단하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골을 적립한 윙어에 이름을 올리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로 떠난다.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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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미래, 19살 벌써 돈 따진다…맨시티가 부르는데 8000만원 vs 중국 남으면 10억원 '고민 중' (4.31)
▲ 왕위동은 최근 한계를 봤다. 동아시안컵 일본전이 끝나고 "내 기량을 하나도 발휘하지 못했다. 내 돌파는 통하지 않았다"며 "일본의 측면 수비가 너무 단단해 패스조차 할 수 없었다"고 현실적인 실력 차이를 인정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미래로 떠오른 왕위동(19, 저장FC)이 유럽에 진출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중국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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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관' 끝내려면 이강인 영입해…아스널행은 운명인가, 대대적인 공격진 개편 물결 예고 (1.05)
▲ 이때 경험이 이강인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아스널이라는 빅클럽을 맞아 적지에서 몸소 경험했던 바를 이번에 보여줄 때다. 그때와 달리 기회가 짧게 주어지겠지만, 아스널을 위협할 수 있으면 입지를 단번에 바꿀 수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공식 훈련에 나서 몸을 풀었다. ⓒ연합뉴스/R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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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라 우승' 지켜보나…리버풀, 5년 만에 EPL 제패 눈앞→토트넘전 무승부로도 쾌거 (0.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전 우승을 꾀하던 아스널이 홈에서 뼈아픈 무승부로 리버풀의 통산 20번째 1부리그 우승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시즌 종료까지 5경기를 남겨둔 리버풀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홈 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5년 만에 EPL 정상 탈환에 성공한다. 아스널은 24일 영국 런던의 에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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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픽포드에 또 막혔다…아스널, 에버턴과 1-1 무승부 → 리버풀과 11점차 좌절 (0.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 영입설로 한층 뜨거워진 아스널이 우승 문턱에서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끈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펼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에도 에버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리그 연승을 2경기에서 마감한 아스널은 17승 1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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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수비' 괴물 김민재, UCL 16강 2차전 베스트11 선정…UEFA는 다른 선택 '서운해' (0.43)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베스트11에 뽑혔다. ⓒ연합뉴스/AFP/AP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베스트11에 뽑혔다. ⓒ연합뉴스/AFP/AP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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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스트라이커 전멸 아스널로 금단의 이적 시계 스타트→영입 제안 듣는다…한심한 토트넘 (0.17)
▲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전생에 부부였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대단한 골과 도움을 함께 창조했다. 만약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하고 케인이 정말로 아스널에 온다면 이런 장면은 더는 볼 수 없다. ▲ 이러한 이적설의 배경에는 케인의 최근 발언이 있다.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케인은 뮌헨 팬들과의 만남에서 토트넘에서 데려오고 싶은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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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웸블리 가면 북런던 더비 없다! 뉴캐슬이 아스널 잡고 결승행…리버풀에 필승 올인 (0.17)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결승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결승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결승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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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6호골 → 또 교체' 손흥민이 넣어도 진다…토트넘, 아스널에 1-2 역전패 → 리그 5경기 연속 무승 (0.10)
▲ 토트넘은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 25분 절묘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을 뽑아낸 손흥민으로 기선을 잡았으나 곧바로 아스널에 연속 실점하면서 무너졌다. 토트넘에서 골을 넣을 줄 아는 유일한 공격수가 손흥민인데 후반에 이른 교체로 따라붙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아스널 골망을 또 흔들었다. 그런데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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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쉿! 손흥민, 오른발 논스톱 슈팅 → 리그 6호골 폭발…토트넘 한숨, 전반 아스널에 역전 허용 (0.10)
▲ 아스널 상대로 선제골은 손흥민의 몫이었다. 전반 25분 측면에서 올라온 볼이 혼전 상황에서 흘렀다. 페널티박스 아크 부근에서 기다리던 손흥민이 오른발 논스톱 슈팅을 가져갔다. 이 볼이 행운 섞여 수비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올 시즌 리그 6호골이자 북런던더비 통산 9번째 득점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아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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