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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무서웠다" 타구 맞고 실신, 모두가 놀란 돌발 상황…송성문 동료 큰 부상 피했다, 퇴원 후 IL 등재 (91.05)
▲ 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된 랜디 바스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은 뒤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투수 랜디 바스케스가 큰 부상을 피했다. 샌디에이고는 4일(한국시간) 바스케스를 오른쪽 발목 타박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바스케스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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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자' 랜디 존스 별세…향년 75세 (80.82)
▲ 랜디 존스가 20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자인 랜디 존스가 20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고 구단이 밝혔다. 향년 75세. 샌디에이고 구단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과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 사랑하는 좌완 랜디 존스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랜디는 50년이 넘는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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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10위권 진입! 이정후 24호 2루타, NL 공동 9위 도약+3출루+3할도 지켰다…팀도 4-1 승리 (59.4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2루타를 기록한 이정후. 시즌 24번째 2루타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24호 2루타를 터뜨렸다. 이정후의 2루타는 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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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다' 사사키 6실점 또 붕괴…그러나 타선 폭발, 0-6→12-7 대역전승, 샌디에이고 6연패 (58.58)
▲ LA 다저스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사사키 로키의 난조에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잡아 냈다. 샌디에이고는 6연패에 빠졌다.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래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2-7 승리를 거뒀다. 이날 다저스는 선발투수 사사키가 3이닝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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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폭풍 3안타 기세는 어디로…헛스윙 삼진만 2차례, 이젠 3할 타율 사수도 위태롭다 (54.6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폭발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무안타로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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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한 다저스 문제아, 봉사활동으로 마음 잡았나…4안타 4타점→다저스 6점 차 역전승 이끌다 (53.96)
▲ 달튼 러싱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달튼 러싱. 오타니는 윌 스미스의 부상 이후 러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다는 것이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전에서 드러났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못된 입버릇과 거친 플레이로 '문제아' 낙인을 얻게 된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봉사활동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출근 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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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47.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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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47.26)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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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사상 첫 대기록까지…'랜디 존슨의 재림' 2003년생 토론토 신인 사고쳤다 (47.17)
▲ 토론토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가 LA 다저스를 상대로 7이닝 12K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트레이 예세비지는 지난달 9월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3경기 선발 등판으로 빅리그 경험을 쌓았다. 그런데 이 투수가 토론토를 이끌고 우승 후보 LA 다저스를 벼랑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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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형 호재! NL 동부 1위팀이 트레이드 노린다…"현실적인 영입 대상" 김하성과 다시 만날수도 (47.1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외야 보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한 번 후보로 거론됐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스포츠토크ATL은 15일(한국시간) "브레이브스는 트레이드 마감시한까지 최상위 선발투수와 함께 외야 타자를 영입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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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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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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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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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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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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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