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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23위라니' 로버츠 결국 칼 뽑았다…'ABS 챌린지 틀리면 통제할 수도' 엄포 (91.47)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에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새롭게 도입된 ABS 챌린지를 계속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선수에게 아예 신청 권한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방침이다. 13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최근 선수들과 챌린지를 언제, 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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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뷔하자마자' 고우석 입지 변수, 미네소타 '통산 159이닝' 베테랑 불펜 트레이드 영입 (72.55)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불펜 보강을 위한 추가 승부수를 던졌다. 고우석의 입지가 바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네소타는 1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트레이드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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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역대급 투수 떴다… ‘좌완 평균 154㎞’를 어떻게 참나, 위기의 KIA 불펜 구할까 (53.34)
▲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뒤 힘 있는 공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 모두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다. 시즌 전 기대보다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그대로 추락하지는 않았다. 계속 몸부림쳤고,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다른 곳에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KIA 차세대 에이스로 여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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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경력 없는데, 어떻게 KBO리그에서 통할까…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 질문공세,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 (49.51)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부터 시작했지만, 그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그 배경엔 엄청난 노력들이 숨어있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에 대한 이야기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에 앞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처음 시작, 최고 155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쿄야마 마사야를 1호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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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지가 설마 새가슴이라고? 중요 순간 침묵→美 진지한 의심… 올해는 입 다물게 할까 (15.03)
▲ 포스트시즌에서는 정규시즌만한 활약을 하지 못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애런 저지 ▲ 저지의 능력에 의심을 품는 자는 없지만 포스트시즌 결정적인 장면에 인상적인 활약을 하지 못한 것은 기록으로도 잘 드러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현존 리그 최고의 타자다. 물론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31·LA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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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동점 3점포’ 판사님 가을 판결을 시작합니다… 저지 새가슴 오명 지웠다, 양키스도 부활했다 (10.22)
▲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성적에 비해 포스트시즌 성적이 너무 떨어져 본의 아니게 ‘새가슴’ 오명을 뒤집어썼던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가 가을에도 판결을 시작했다. 결정적인 타점으로 벼랑 끝에 몰린 양키스를 구했다. 저지는 8일(한국시간) 양키스타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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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9회에 바로 올렸어야지…사사키 강심장 확인은 했는데, 로버츠는 왜 그랬을까 (9.21)
▲ 사사키 로키와 윌 스미스. 사사키는 7일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3으로 앞선 9회 2사 1, 3루 위기를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사사키 로키에게 마무리 투수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될 것 같다. 자칫하면 동점을 넘어 끝내기 패배까지 갈 수 있는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세이브를 기록했다. 과감한 몸쪽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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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은 교체 확정적, 네일-올러도 아직은 모른다… 추락한 KIA, 외국인까지 머리 아프다 (6.64)
▲ 30홈런 이상을 기록했지만 뚜렷한 약점으로 시즌 내내 논란을 불러일으킨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로 맞이한 패트릭 위즈덤(34)에 대해 “홈런 30개를 쳐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캠프 당시 이 감독은 “그럴 만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고 큰 기대를 걸었다. 메이저리그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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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커리어에서 가장 답답한 경기" 1승 10패라니, 원조 괴물 투수의 굴욕…300승 못하고 은퇴하나 (5.38)
▲ 저스틴 벌랜더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는 괴물 같은 투구로 지난 19시즌 동안 262승을 쌓았다. 2025시즌 현역 선수 중에선 최다승 투수다. 38승을 더하면 메이저리그 역사상 24명뿐인 300승 클럽에 가입한다. 2007년 톰 글래빈(305승) 이후 25번째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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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어제의 영웅이 오늘의 역적으로… '어제의' 위즈덤은 없었다, 이래서 잔인한 야구 (4.07)
▲ 14일 경기에서의 활약과 기분을 이어 가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긴 패트릭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내 호평과 악평 사이 그 어딘가에 있는 KIA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4)은 14일 대구 삼성전에서 결승 만루홈런을 포함해 2홈런 6타점 대활약을 선보이며 모처럼 활짝 웃었다. 만루홈런은 2-2로 맞선 6회 결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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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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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