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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오현규, EPL 우승 멤버와 한솥밥 먹는다…베식타스, 트로사르 영입 350억 합의→연봉 협상만 남았다 (102.75)
▲ 연합뉴스 ▲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가 오현규(위 사진)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베식타스)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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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도 네덜란드와 난투극 벌이더니…'메시 경호원' 결승 끝나자 또 주먹질 추태→빛나던 북중미 여정 '721분째' 극적 추락 (88.51)
▲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사진 오른쪽)가 4년 전에 이어 또다시 월드컵 난투극 중심에 섰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가 월드컵 피치에서 또다시 난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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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80.52)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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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내홍' 벨기에, 0-2로 지고 있는데 동료끼리 격한 언쟁...'다혈질' 루카쿠까지 뜯어말렸다→"말리지 말고 그냥 싸우게 둬라" 팬들 조롱 (71.71)
▲ 출처| 영국 '더 선' ▲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위 사진 등번호 10번)와 유리 틸레만스(위 사진 맨 오른쪽)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 'Football Twee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와 유리 틸레만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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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하다' 경기 지고 상대 뒤통수 '퍽'...충격적인 추태 부린 벨링엄,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에 통한의 역전패 (65.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진출이 눈앞에서 무산되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끝내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한 직후 상대 선수들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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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아스널 이적? 모든 가능성 열어둬야" 온스테인 폭탄 발언..."50대50 정도로 보고 있다" (63.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재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의 거취를 두고 중요한 논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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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수치" 월드컵 역사상 가장 멍청한 퇴장에 현지 팬들 분노...엠볼로 SNS에 쏟아지는 비난 댓글 (63.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하나의 이색 장면이 나왔다.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상대에게 경고를 안기려다 오히려 자신의 퇴장으로 이어지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에서 새로운 판정 제도가 적용되며 엠볼로가 퇴장당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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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축구 꿈나무 비극, 버스 타려다 총격 사망…브라질 유망주, 경기 직후 오인 사격에 참변 (60.16)
▲ 15세 유망주의 꿈이 참변으로 마감되자 브라질 팬들은 꽃을 놓고 추모를 이어가는 한편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 상파울루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를 향한 꿈은 너무도 허망하게 멈춰 섰다. 브라질 축구계가 15세 유망주를 잃는 비극적인 사건 앞에 깊은 슬픔에 잠겼다. 'CNN 브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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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상대에게 주먹질하고 패대기' 역대급 추태 부린 파레데스, 퇴장은 아니었다...공식 조사로 징계 검토 (6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결승 종료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충돌한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조사를 받는다. 몸싸움에 가담한 선수와 코치에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질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역시 벌금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발생한 집단 충돌을 조사하기 위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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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60.04)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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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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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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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