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절친, 스페인 떠나 리버풀 이적 가능성..."올여름 구보 영입 위해 움직일 수도" 프리미어리그 입성할까 (150.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지역 매체 '윌슨콕스 LFC'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올여름 구보 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구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7-05
-
"한국 15년 괴롭힐 선수" 발렌시아도 반했다...이민성호 울린 日 천재 MF '이강인 친정' 입성→구단 첫 일본인 탄생 "2031년까지 5년 계약" (79.83)
▲ 19살 나이에 일본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천재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가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는다. ⓒ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를 유럽 무대에 올려보냈다. 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19) 이적에
2026-07-08
-
"4년 뒤에도 지금 멤버일 듯" 작심 발언 쏟아냈다…日 쿠보, 유망주 성장 촉구 "괴물 같은 후배가 등장해야 우리도 계속 경쟁 가능" (79.25)
▲ 쿠보는 월드컵 탈락의 순간, 현재 멤버들의 자리를 위협할 어리고 새로운 경쟁자가 끊임없이 등장해야 대표팀도 세계 정상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다는 현실적인 진단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월드컵 여정을 마친 뒤 후배들을 향해 뼈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일본은 지난달 30일 펼친 202
2026-07-01
-
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76.07)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
"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75.20)
▲ 출처| '엘데스마르케' SNS ▲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사진 맨 앞)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혹평이 나왔다.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8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예의주시하고
2026-07-08
-
제2의 그리즈만 된다 "이강인 첫 출근날 조율 중"…서울 메디컬에 서버 마비까지 '오피셜만 남았다' (69.68)
▲ 이제 남은 것은 단 한 장의 사진뿐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이강인의 새로운 시대도 함께 막을 올리게 된다.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을 준비를 마친 듯하다. 스페인 유력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
2026-07-15
-
"손흥민 34살, 재건 불가피" FIFA '면도날 평가'…日도 공감 "홍명보호 실패가 남긴 상처"→일본엔 신구조화 주문 부각 (61.87)
▲ 아시아를 대표하는 양강(兩强)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판'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평'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6-07-26
-
'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46.82)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
'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46.81)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
"토트넘 안 가요" 日 구보 이적설 일축…"EPL 겨울 이적, 불필요한 리스크"→볼리비아전 평점 '7.5' 맹활약, 3-0 완파 공헌 (26.87)
▲ '게키사카'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토트넘 이적설'을 일축했다. 구보는 18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11월 A매치 2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 3-0 완승에 공헌했다. 이날 67분간 피치를 누빈 구보는 자신이 왜 프리미어리그 관심을 받는 윙어인지 증명했다
2025-11-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