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구해낸 원샷원킬 한 방! 명장이 아낄 만하네 "빨리 올라와서, 제가 백업하고 싶습니다" (73.37)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제가 백업 하고 싶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맞대결에서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원샷원킬의 활약을 펼쳤다. 주전 포수 손성빈이 예비군 문제로 자리를 비우게 된 가운데 박재엽은 지난
2026-07-02
-
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66.77)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
포기 않은 롯데, 계속되는 거인의 진격! 김태형 감독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큰 역할했다" (61.12)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긴장않고 큰 역할"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5-2로 승리했다. 경기 중반까지 어느 한 쪽으로도 무게의 추가 기울지 않을 정도로 팽팽했는데, 이 흐름을
2026-07-01
-
박재엽 결승타→한동희 쐐기타→이이무라 첫 승! 롯데 가을야구 포기 안 했다,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 [잠실 게임노트] (50.75)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투구와 연장 승부에서의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두산 베어스를 격파했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
2026-07-01
-
'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36.65)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
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16.31)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질 것 같다는 생각을 아예 안 한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롯데에 플러스가 되는
2026-07-02
-
롯데 19세 신인 깜짝 3점포 터졌다…1위 한화에 일격, 김원중 구단 최초 150SV 대기록 [사직 게임노트] (7.05)
▲ 롯데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데뷔 첫 홈런에 결승타까지. 롯데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19세 신인 포수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김동혁(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
2025-06-18
-
덕수고 vs 부산고, 결승전만 가면 이기는 징크스가 있다는데…이번엔 결승에서 만났다 (6.33)
▲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이 펼쳐질 목동야구장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5경기 팀 타율 0.372 공포의 타선을 앞세운 덕수고와 18세 이하 야구월드컵 국가대표 최다 배출을 자랑하는 부산고가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에서 만난다. 덕수고와 부산고, 부산고와 덕수고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릴 제80회 청룡기 전국
2025-07-12
-
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3.92)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
김태형이 에어컨 바람까지 제공하다니…롯데 19세 특급유망주에 푹 빠졌다 "10개 구단 팬들이 모두 아는 선수로" (3.32)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19살 때 양의지보다 낫다" '명장' 김태형(57) 롯데 감독은 신인 포수 박재엽(19)만 보면 미소가 절로 나온다. 박재엽은 지난달 18일 사직 한화전에서 데뷔 첫 선발 출장에 나섰고 데뷔 첫 홈런까지 작렬, 김태형 감독을 웃음 짓게 했다. 당시 김태형 감독은 "박재엽이 포수로서 공도 잘 잡
2025-07-11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