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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 차기 감독 ‘후보’ 또 사라져…“아시안컵 참가 원해” 말했던 차비, 네덜란드 대표팀 전격 부임 (88.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시아 국가대표 팀을 맡아 ‘아시안컵’에 출전하고 싶다던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유럽으로 돌아왔다.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유로 대회를 준비한다. 이로써 대한축구협회의 차기 감독 후보군 명단은 또 한 명 줄어들게 됐다. 네덜란드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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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20.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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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들였는데 '4경기 0골'…"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자평→맨유 레전드 "제2의 산초 될라" 노심초사 (1.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거대한 기대를 받고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79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가 레드 데빌스 입단 4경기째 무득점 침묵을 이어 가는 가운데 선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림을 안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세슈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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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사우디! "유로파 호날두 돌아온다" 56억에 유럽 리턴 임박…HERE WE GO급 오바메양, 알카디시야 떠나 마르세유행 (0.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성 시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외국인 역대 최다골을 터뜨리고 2010년대 후반부턴 아스널(잉글랜드) 암흑기를 홀로 떠받친 스트라이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6)이 1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유럽 무대로 복귀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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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0.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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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U 시즌4 대진표 공개…김상욱∙박어진∙박재현∙서동현∙윤창민 출전 (0.19)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유망주 5명이 26번째 한국 UFC 파이터가 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UFC는 오는 5월 22일과 23일(이하 한국시간) 양일에 걸쳐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 4 오프닝 라운드를 개최한다. ROAD TO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상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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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0분 출전' PSG, '안방 무패' 아스널 1-0 격파…4강 원정 1차전 승리→뎀벨레 선제골 사수, 결승행 보인다 (0.16)
▲ 연합뉴스/EPA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안방 무패'를 달리던 아스널을 원정에서 잡고 대회 결승행 파란불을 환히 켰다. 창단 첫 빅이어를 꾀하는 PSG가 '주포' 우스만 뎀벨레 선제골을 끝까지 사수해 적진에서 귀한 승리를 챙겼다. PSG는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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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가라' 사분오열 조짐 맨유, 아모림 스리백 고집…선수단 불만 폭발 직전 (0.0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림 감독이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처럼 머리를 쥐어 뜯고 싶은 심정이다. ⓒ연합뉴스/REUTER/EPA/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림 감독이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처럼 머리를 쥐어 뜯고 싶은 심정이다. ⓒ연합뉴스/REUTER/EPA/AF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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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경기 164골 253도움' 망가진 레전드, 14살 연하 여자친구와 달콤한 연애 중...최근 근황 포착 (0.02)
▲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긱스 ⓒ미러 ▲ 라이언 긱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영국 매체 ‘미러’는 6일(한국시간) “50살의 라이언 긱스는 36세의 여자 친구, 그리고 최근에 태어난 딸과 함께 외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꾸준히 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후, 조용히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긱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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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호 도움' 이강인, 교체 출전에도 존재감 폭발…PSG, 모나코에 4-2로 역전승 (0.01)
▲ 파리 생제르맹은 19일(한국시간) 프랑스 모나코의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모나코와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1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이강인이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파리 생제르맹은 19일(한국시간) 프랑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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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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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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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