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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②] 챔스라서 가능한 대격돌, 시작부터 '덕배 더비'가 온다…UCL 역대급 이적서사 예고! (1.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리그 페이즈가 막을 올린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무대인 만큼 개막부터 눈길을 끄는 이적 스토리와 친정팀과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완성된 대진표를 바탕으로 오는 17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치러질 매치데이1은 죽음의 일정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시즌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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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작별인사' 건넸다…토트넘 레전드 DF 은퇴 경기→"그와 뛸 때가 스퍼스 전성기" 회상 (0.3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약스와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고 A매치 통산 157경기를 뛰어 이 부문 벨기에 대표팀 역대 최다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 센터백 얀 베르통언(38, 안데를레흐트)이 마지막 '홈 경기'를 치렀다. 베르통언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콩스탕 반덴 스토크 스타디온에서 열린 클뤼프 브루게와 2024-2025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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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0.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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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은 파산 위기에 침몰하는 중이나…MVP에 우승까지 다 가졌다 '탈 맨유는 과학인가' (0.2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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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만들더니...이번에는 명가 부활까지 완료! 콘테 감독의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우승 탈환 (0.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폴리가 해냈다. 김민재가 나간 뒤, 2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최종전인 38라운드에서 칼리아리에 2-0으로 승리했다. 나폴리는 이날 승리로 24승 10무 4패(승점 82)를 기록했으며, 같은 날 코모1907을 2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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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나폴리 급전환 이강인, 손흥민 득점왕 만들어줬던 콘테가 호출 '공격진 대거 수혈' 기대감 (0.13)
▲ 이강인은 아스널을 처음 만났을 때는 가짜 9번의 임무를 부여받고 선발로 뛰었다. 결과적으로 파리 생제르맹은 0-2로 아스널에 졌다. 이강인의 제로톱이 아스널 상대로는 힘을 쓰지 못했다는 평이 있었다. 그런 와중에도 이강인을 향한 호평도 많았다.ⓒ 연합뉴스/REUTERS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강등된 몽펠리에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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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판타지스타도 반한 한국의 '슈퍼 SON' "나폴리, 토트넘에 이적료 주라니까" (0.03)
▲ 손흥민은 지난 10년간 토트넘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은 그의 헌신과 업적을 잊혀지게 만들고 있다. 팬들은 손흥민이 팀을 떠날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그가 팀에 남아 다시 한 번 부활을 이끌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AFP ▲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를 달리는 나폴리가 손흥민 영입을 검토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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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돈 주고 무조건 데려와야지, 진짜 대단한 선수!" 레전드의 극찬에도...나폴리 이적은 '현실성' 없어 (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폴리 이적설에 불을 붙였다. 과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안토니오 카사노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방송 ‘비바 엘 풋볼’에 출연해 “나폴리는 아탈란타의 아데몰라 루크먼을 데려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도한 적 있는 선수를 주목해야 한다. 바로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있다”라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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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콘테가 불러도 갈 수 없어…나폴리, '마라도나의 후예'와 합의 완료 (0.0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나폴리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맨유와 나폴리의 이적료 조율만 끝나면 이적은 확정된다. ⓒ연합뉴스/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나폴리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맨유와 나폴리의 이적료 조율만 끝나면 이적은 확정된다. ⓒ연합뉴스/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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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올 시즌 끝나면 토트넘 떠난다 "완전 영입 계획 없어" (0.01)
▲ 티모 베르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토트넘에서 명예회복은 실패로 끝나는 분위기다.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티모 베르너를 RB 라이프치리히로부터 완전 영입할 계획이 없다"고 알렸다. 베르너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에 왔다. 계약 형태는 임대였다. 지난 시즌 종료 후 1시즌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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