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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84.73)
▲ 출처 토트넘 홋스퍼 SNS ▲ 양민혁(사진)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 KVC 베스테를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와 KVC 베스테를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의 2026-27시즌 임대 이적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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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184.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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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70.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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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른 스타일, 매우 기술적이다" 韓 최고 유망주 향한 토트넘 현지 팬의 고평가 "조만간 1군 진입 가능성" (59.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는 자원 중 한 명이 됐다. 이른 시일 내에 1군 진입 가능성이 생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 및 분석을 전달하는 현지 유튜브 채널 '릴리 화이트 랩'은 18일(한국시간) "이른 시일 내에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이 높은 4명의 선수"라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이 가장 먼저 소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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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시티 대신 토트넘을 선택한 이유" 양민혁 옆자리의 그 선수, 2년 전 뒷이야기 전했다 "숫자에 불과한 선수는 싫었어" (49.76)
▲ ⓒ매디슨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명성보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한 루카 부슈코비치였다. 크로이티아 매체 '스포클럽'은 27일(한국시간) "부슈코비치가 맨체스터 시티 대신 토트넘을 선택한 이유를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이 나에게 딱 맞는 팀이다. 훌륭한 프로젝트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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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흐뭇한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양민혁 절친, 10월 크로아티아 A매치 명단 포함→꾸준한 상승세 (32.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기분 좋은 성장을 바라보고 있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내달에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루카 모드리치(AC밀란), 마테오 코바치치(맨체스터 시티), 이반 페리시치(PSV아인트호벤) 등 베테랑들이 대거 합류하며 경험 많은 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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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 형, 나 골 넣었어!' 토트넘 미래가 밝다...양민혁 절친, 환상 발리 슈팅으로 데뷔골 작렬→팀은 2-1 승리 (29.70)
▲ ⓒ매디슨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골 넣는 수비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함부르크SV는 20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에 2-1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승격한 함부르크는 리그에서 1무 2패를 기록한 뒤, 이번 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하는 데 성공했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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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 형, 우리 내년에 만나자! 잠시만 이별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함부르크, 부슈코비치 임대 영입" (22.64)
▲ ⓒ매디슨 유튜브 ▲ ⓒ함부르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잠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 출발을 시작한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의 루카 부슈코비치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그의 등번호는 44번이며, 부슈코비치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독일 무대를 누비게 된다. 2007년생의 어린 센터백인 부슈코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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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평점 5점 혹평…"최고의 컨디션 아니었다"→경쟁자는 "프랑크호에 어울리는 공격수" 극찬 (9.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 이어 또 한 번 저조한 평점을 받았다. 측면 경쟁자인 윌송 오도베르(20, 이상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선 "이날 토트넘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였다. 토마스 프랑크표 축구에 어울리는 공격수로 차기 시즌 활약이 주목된다" 호평해 선명한 대조를 이뤘다. 손흥민은 26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영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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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9.57)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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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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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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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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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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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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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