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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 달러 보장된 거금 포기, 다저스에서 신인왕-MVP 다했던 그 남자 양키스에서 FA 선언 (19.40)
▲ 코디 벨린저가 내년 시즌 보장 연봉 2500만 달러를 포기하고 옵트아웃을 선언한다. ▲ 뉴욕 양키스에서 부활에 성공한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디 벨린저가 양키스 이적 후 한 시즌 만에 옵트아웃을 예고했다. 내년 시즌 2500만 달러(약 358억 원)의 연봉 계약이 남아있지만 이를 포기하고 더 큰 계약을 노린다. MLB.com은 1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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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타자가 해냈다' 역전 2타점 적시타 작렬, 보스턴 양키스에 3-1 승리…채프먼은 9회 무사 만루 무실점 세이브 (17.90)
▲ 2타점 역전 적시타를 날린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 강타선을 제압하고 와일드카드에서 앞서나갔다.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서 일본 출신 타자 요시다 마사타카의 2타점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양키스를 3-1로 꺾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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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역사상 최초' 양키스의 굴욕, 불펜 이틀 연속 9실점↑ 붕괴…SF에서 데려온 투수가 문제다? (13.86)
▲ 뉴욕 양키스 카밀로 도발. 양키스로 이적 후 성적이 좋지 않다. '양키스의 굴욕' 2경기에서 3-23 대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불펜이 연이틀 무너졌다. 구단 역사에 남을 만한 굴욕적인 기록이 만들어졌다. 11일(한국시간) 양키스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1-11로 대패했다. 선발투수 카를로스 로돈이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양키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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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의 전성기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16년 연속 WS 우승 실패' 악의 제국은 옛말, 내년이 마지막 기회? (12.31)
▲ 올해 포스트시즌 내내 맹활약을 하고도 결국 팀의 탈락 고배를 함께 들이마신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으로 손꼽히는 뉴욕 양키스는 많은 선수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뽑는 팀이다. 싫어하는 이들도 있지만, 팬덤 또한 전 세계적이다. 한때 엄청난 자본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들을 돈으로 사와 왕조를 만들기도 했다. 양키스를 싫어하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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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11득점 대폭발' 양키스, 다저스 꺾고 1승3패 기사회생…프리먼 WS 홈런 신기록 묻혔다(종합) (0.02)
▲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왼쪽)와 애런 저지가 만루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뉴욕 양키스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 4차전에 LA 다저스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넘길 위기에서 벗어났다. 양키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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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 홈런 쾅! 위버 5아웃 SV' 양키스, 캔자스시티 3-2로 꺾고 시리즈 2승 1패 [ALDS] (0.02)
▲지안카를로스 스탠튼(오른쪽)이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뉴욕 양키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꺾었다. 양키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5전 3승제)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 우위를 점한 양키스는 이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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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스탠튼 괴력→허무한 알까기→최강 마무리 붕괴… 극장 승부, 양키스가 이겼다 ‘WS 진출까지 -1승’ (0.01)
▲ 양키스는 19일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클리블랜드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서 경기 중·후반 난타전을 벌인 끝에 8-6으로 이겼다. 경기 중반 양키스에 승기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린 지안카를로 스탠튼 ▲ 양키스는 19일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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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먹튀 냄새 난다고 했나… 2208억 투수의 미친 K 퍼레이드, 양키스 소토-스탠튼 홈런까지 '기선 제압' (0.01)
▲ 양키스 선발로 나선 카를로스 로돈은 이날 6이닝 동안 93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팀 승리의 가장 큰 지분을 차지했다. ▲ 양키스는 15일(한국시간) 미 뉴욕주 브롱크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클리블랜드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로돈의 역투와 고비 때 터진 타선을 묶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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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 184㎞ 괴력의 쐐기포' 양키스 기선제압 1승…클리블랜드 폭투 4개 이길 수가 없었다 (0.01)
▲ 뉴욕 양키스 후안 소토. 소토는 15일 열린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상대 폭투에 득점하고 있다. 클리블랜드는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폭투 5개를 기록했다. 4개가 조이 칸틸로의 손에서 나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가 후안 소토의 홈런, 그리고 상대 폭투에 의한 득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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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꿈 이뤘다!' 다저스, 역대 8번째 우승…양키스 WS 역대 최초 역사 없었다 (0.01)
▲ LA 다저스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하고 포효하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LA 다저스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하고 포효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우승의 꿈을 이뤘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역대 최초 역사 작성을 막고, 구단 역대 8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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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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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