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출신' 라우어 또 다저스 구했다, 6이닝 3실점 호투로 선발승…'오타니 홈런' ATH에 9-4 승리 (15.23)
▲ 에릭 라우어가 30일(한국시간)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세 번째 선발승을 챙겼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6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퀄
2026-06-30
-
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12.48)
▲ 경기 중 부상으로 불운하게 시즌을 접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대의 희생번트 때 타구를 잡으러 움직이던 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오른 다리 쪽에 통증을 느꼈다.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기는 했지만 곧바로 트레이닝 파트와 코치들이 죄다 마운드로 뛰어 올라갔다. 브룩스는 코칭스태프와
2026-07-18
-
'한국 돌아오려다 ML 데뷔' 반전의 고우석, 154km 강속구로 성공 데뷔전→1이닝 1K 1피홈런…한국인 30번째 빅리거 쾌거 (12.03)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한국 선수는 30번째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마음먹었다가 오른 빅리그 마운드이기에 더욱 뜻깊은 고우석의 데뷔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2026-07-10
-
32년 전 살해 협박 기억 생생… 하필 김혜성에 홀려서, 구단 총력전 불사 “모든 지원 제공” (4.20)
▲ 올해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르며 팀의 시즌 엔딩 비극을 맛본 오리온 커커링 ▲ 커커링은 당시 파헤스의 투수 앞 땅볼을 침착하게 처리하지 못해 결국 끝내기 송구 실책을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야구부문 사장은 17일(한국시간) 열린 시즌 결산 인터뷰에서 한 선수의 질문을 받고 굳은 표정으로 결
2025-10-19
-
설마 이 선수도 살해 협박 받나… 32년 전 기억이 생생, 감독과 레전드는 눈물겨운 호소 (4.16)
▲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실책으로 팀의 탈락이 결정되는 비극을 맞이한 오리온 커커링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치 윌리엄스는 198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1997년까지 빅리그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강속구를 남긴 좌완 투수였다. 통산 9이닝당 볼넷 개수가 7.1개에 이를 정도로 제구는 형편이 없었지만, 당대 최고의 파이어볼러 투수 중 하나로
2025-10-13
-
'저지 동점 쓰리런 폭발' 양키스 탈락 위기에서 생존, 토론토에 9-6 대역전승 (3.33)
▲ 동점 3점 홈런으로 뉴욕 양키스를 구한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애런 저지의 한 방에 힘입어 탈락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차전에서 저지의 동점 쓰리런과 재즈 치좀 주니어의 역전 홈런을 앞세워 9-6으로
2025-10-08
-
[PL REVIEW] 포스텍 짐 싸! 첼시가 막타 쳤다, 노팅엄에 3-0 승리…'오늘 지면 경질' 포스테코글루 결국 짤린다 (2.61)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감독 경질을 논하던 상대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줬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시티 그라운드에
2025-10-18
-
누가 김하성 주전 유격수서 밀릴 것이라 했나… 주말 복귀 예고, MLB 최고 유망주는 침울하다? (2.49)
▲ 허리 부상을 털어내고 이르면 31일 복귀가 가능해 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 내야 최고 유망주이자,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유격수 유망주인 카슨 윌리엄스(22·탬파베이)는 23일(한국시간) 갑자기 메이저리그 무대에 콜업됐다. 올해 메이저리그 콜업이 예상되기는 했는데, 이 계획이 이리저리 꼬인 가운데 이날 통보를
2025-08-29
-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김하성 방출한 거야? 후계자 벌써 고전 조짐, TB 땅 치고 후회하나 (2.48)
▲ 김하성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으는 카슨 윌리엄스는 최근 7경기에서 1할 타율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는 지난 2일(한국시간) 팀 주전 유격수 김하성(30)을 웨이버 공시했다. 시즌 전 김하성을 영입할 당시의 청사진을 생각하면 충격이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였다. 지난해 센터라인의 극심한 공격력 저하로 울었던 탬파베
2025-09-04
-
김하성 ‘빅마켓’으로 바로 트레이드? 부상이 나비효과 만드나, 후계자가 미쳤다 (1.98)
▲ 수비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 최고 유망주이자, 메이저리그에서도 20위 내 유망주로 각광을 받은 카슨 윌리엄스(22·탬파베이)는 22일(한국시간) 갑작스러운 호출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콜업 소식이었다. 그리고 23일 감격스러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윌리엄스는 탬파베이가 애지중지하는 유격수 유망주로, 당초
2025-08-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