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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이영상 좌절하게 만들더니…토론토 트레이드 초대박, 무려 오타니를 누르고 영웅이 됐다 (4.05)
▲ 셰인 비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만약 트레이드를 하지 않았다면 월드시리즈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토론토는 지난 여름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승부수를 던졌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셰인 비버(30)를 트레이드로 영입한 것. 이때까지만 해도 비버가 토미존 수술 여파로 올 시즌 등판 기록이 전무했는데 그럼에도 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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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저스 제쳤다' 토론토의 설욕, 한국 유망주 영입전 승리…계약금 150만 달러 '특급 대우' (2.42)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사사키 로키 영입전은 최종 세 팀으로 압축됐다.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사사키는 샌디에이고와 토론토를 뒤로 하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자연스럽게 토론토는 사사키 영입을 위해 준비했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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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경악의 0점대 ERA…ML에 158km 슈퍼루키 등장, 류현진 닮은 괴물투수 44년 만에 소환 (1.5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허스턴 월드렙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괴물투수'가 등장한 것인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우완 신인투수 허스턴 월드렙(23)이 새로운 괴물 신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월드렙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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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보다 7살 형' 45세 투수가 ML 콜업…새 팀 데뷔전에서 5이닝 1자책점 호투 (1.00)
▲ 2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으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한 리치 힐. ⓒMLB SNS '류현진보다 7살 형' 45세에 메이저 콜업…컵스 강타선에 5이닝 1자책점 쾌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서 류현진과 함께 했던 리치 힐이 45세 나이에 새 팀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힐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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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터질 것 같다” 류현진 기록 도전 선수, 마이너리그에서도 '충격' 동네북 신세, 이유는? (0.21)
▲ 마이너리그 첫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29로 부진하며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진 끝에 소속팀에서 방출된 뒤, 마이너리그에서 재기의 꿈을 키우고 있는 일본 출신 베테랑 우완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여러 가지를 조정하는 단계지만, 좀처럼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대로라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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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다니, 쓰레기 같은 순위표” 1년 전 그때 그 논란, 이번에는 다를까 (0.02)
▲ 지난해 2루수 부문 TOP 10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제외 판정을 받은 김하성은 올해 유격수에서 다시 TOP 10 진입에 도전한다. ▲ 쟁쟁한 유격수들 사이에서 김하성의 위치가 어디쯤일지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말도 안 된다”, “쓰레기 같은 순위표다” 2024년 1월, 메이저리그 네트워크의 연례 특집 프로그램인 ‘TOP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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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목숨 걸었다’ 한화 폭풍 영입, FA 대형 투자 이어 폰세-플로리얼 영입 승부수 (0.01)
▲ 새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로 신규 외국인 선수 연봉 상한선을 꽉 채웠다. 100만 달러를 전액 보장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은 물론 일본프로야구 경력도 있어 아시아 야구에 적응했다는 장점이 있다. ⓒ한화이글스 ▲ 플로리얼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등 최대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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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그렇게 1000억대 초대박 쳤다…FA 앞두고 수술, 김하성에 전화위복 될수있다 (0.00)
▲ 류현진이 LA 다저스 시절 투구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하필 FA라는 일생일대의 순간을 앞두고 수술대에 올랐다. 벌써부터 몸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렇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어쩌면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깨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한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올 시즌 종료 후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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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줄 알았던 前 삼성 투수, 류현진 기록에 도전하다니… 이제 딱 한 발 남았다 (0.00)
▲ 21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5이닝 1실점 투구로 시즌 13번째 승리를 거둔 전 삼성 투수 벤 라이블리 ▲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삼성에서 뛰며 KBO리그 10승을 거둔 라이블리는 미국으로 돌아간 뒤 각고의 노력 끝에 두 자릿수 승수 투수로 화려하게 발돋움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퇴출된 뒤 잊히는 듯 했던 한 선수가 기막힌 인생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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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감독보다 1살 많다고? 44세에 140km 퍼펙트 컴백…류현진과 함께한 90승 백전노장 포기는 없다 (0.00)
▲ 리치 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4세의 나이에도 포기는 없다.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 베테랑 좌완투수 리치 힐(44)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힐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보스턴이 0-2로 뒤지던 7회초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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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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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