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69.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
'멕시코와 죽어라 만난다' 손흥민 첫 우승 도전…LAFC 격찬 "SON의 여름이 뜨겁다" → 리그스컵 앞두고 '4경기 연속골' (68.53)
▲ 4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이 리그컵에서도 뜨거운 득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되살아난 골 감각으로 찬사를 이끌어냈다. 때마침 우승에 도전할 시기라 더욱 반가운 득점 소식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무득점으로
2026-08-02
-
'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55.97)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
'한국 대표팀 에이스' 황인범, 진짜 큰일날 뻔...페널티킥 헌납 위기 넘겼다, FC포르투는 포르투갈 슈퍼컵 우승 (45.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경기 막판 페널티킥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결국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고 포르투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포르투갈 슈퍼컵 결승에서 토레엔세를
2026-08-02
-
'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45.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
'대한민국급 대실패' 독일, 끝내 구국의 결단 내린다..."대표팀을 맡을 준비가 됐다" 클롭, 부임설 인정 (42.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에 대한 관심을 직접 인정했다. 다만 현재 맡고 있는 레드불과의 계약을 존중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 클롭 감독은 4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그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 있다"
2026-07-05
-
[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40.93)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
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40.84)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
[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37.33)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를 절대 뺄 수 없을 것 같다. 최고의 경기력에 매 경기 공격 포인트다. 이번에는 컵 대회에서 미국 입성 후 개인 최다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멕시코 리가 MX의 강
2026-08-06
-
[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35.76)
▲ 출처| 오렌지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로운 에이전시로 옮기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황희찬이 우선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울버햄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찬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
2026-08-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