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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25.37)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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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절친, 스페인 떠나 리버풀 이적 가능성..."올여름 구보 영입 위해 움직일 수도" 프리미어리그 입성할까 (22.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지역 매체 '윌슨콕스 LFC'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올여름 구보 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구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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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21.85)
▲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32)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176cm의 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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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리버풀 이적 완료" 日 국가대표 안필드행 임박…1045억 장벽도 넘나, 엔도 후계자 탄생 초읽기 (21.65)
▲ 출처| 'worldofsports' SNS ▲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의 리버풀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26·마인츠)의 리버풀 이적설이 한층 힘을 얻고 있다. 영국 현지에선 이미 개인 조건 합의는 마쳤고 구단 간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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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떠나라'던 그 인물…18년 QPR 시대 끝낸 '인도 철강왕' 이번엔 리버풀 투자 추진→"안필드 지분 원한다" BBC 단독 보도 (21.50)
▲ 연합뉴스 ▲ 리버풀이 새로운 투자자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구단 지분 인수에 관심을 보인 인물은 과거 박지성(위 시잔)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영입을 총괄한 아미트 바티아(사진) 전 QPR 공동 구단주다. ⓒ 'BBC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새로운 투자자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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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도 놀랄 반전! 이강인 대체자, 리버풀 제안 외면..."PSG 아니면 안 간다" 사실상 파리행 확정→837억 경쟁도 뒤집은 '옹고집'에 EPL 눈물 (21.19)
▲ 출처| 산티 아우나 SNS ▲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대체자 영입을 목전에 뒀다. ⓒ 'SH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 대체자 영입을 목전에 뒀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AS 모나코)가 파리행을 강력히 희망하면서 행선지를 사실상 결정한 분위기다. 리버풀(잉글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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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20.75)
▲ 출처| 영국 '스포르트 바이블' ▲ 브래들리 바르콜라(왼쪽)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24)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프랑스 '레퀴프', 스페인 '클라로 스포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콜라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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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20.17)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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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까지 떴다!' PSG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 임박...19세 디오망데와 5년 계약 (20.01)
▲ 출처| PSG REPORT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얀 디오망데는 PSG와 5년 계약을 맺는 데 구두 합의했다. 연봉과 세부 조건에 합의했으며, 선수는 PSG행을 원하고 있다"라며 "구단 간 협상이 시작되고 있다. 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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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18.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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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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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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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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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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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