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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58.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여자 복싱 선수 레이븐 채프먼(32)이 스파링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약 2주 가까이 인공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달 24일 덴마크에서 진행된 스파링 훈련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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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55.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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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알제리-오스트리아 승부조작 의혹" 44년 만에 '히혼의 치욕' 또 재현됐나…양국 감독 강력 부인 "히치콕도 못 쓸 드라마" (54.80)
▲ 연합뉴스 / REUTERS ▲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기며 나란히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일부 팬들 사이에서 '승부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기며 나란히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일부 팬들 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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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49.01)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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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ATM, 무려 7만 명 앞에서 '이강인 공식 입단 행사' 예정...현지 기자까지 "긴장되는가?" 질문 [SPO 현장] (45.89)
▲ 출처| 'Atletiextra'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프리시즌 직후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이번 경기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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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한 명이 616억 번다" 아틀레티코 '강남 진출' 추진...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 검토 "PSG 대박 신화 그대로 노린다"→韓 시장 공략 본격화 (44.97)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서울 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을 추진한다. 3년 전 이강인을 영입한 뒤 막대한 상업적 효과를 거둔 파리 생제르맹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움직임이란 분석이다. ⓒ 스페인 '엘 골 디히탈'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서울 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을 추진한다. 3년 전 이강인을 영입한 뒤 막대한 상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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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38.19)
▲ 연합뉴스 / AP ▲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달하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이르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FIFA 랭킹 28위인 알제리는 23일(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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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30.55)
▲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강인은 벌써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은 경기 출전 전부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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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하해" 하루 만에 4번째 쾌거!…발롱도르→골든보이→AFC 이어 아프리카 '최고 별'도 독식 "PSG, 개인상 4관왕 달성" (17.76)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쿼드러플(4관왕)을 달성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개인 트로피'도 싹쓸이하고 있다. 올해 우스만 뎀벨레가 발롱도르, 데지레 두에가 골든보이를 수상한 데 이어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PSG 부주장 아슈라프 하키미도 각각 아시아·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며 겹경사를 맞았다. PSG와 모로코 대표팀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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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亞 최고 레벨" PSG 공식발표…홍명보호 '유일 플레이메이커' 등극→가나전 졸전 속 '결승골 AS' 군계일학 (14.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수상을 축하했다. 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이강인이 가나와 평가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수여하는 최우수 국제선수상 트로피도 전달받았다"며 소속팀 핵심 미드필더의 A매치 데이 행보를 조명했다. ▲ PSG SNS 군계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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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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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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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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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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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