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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6.97)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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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친구! 이 맛이구나…맨유 떠나고 이탈리아 정복! 英 BBC 칭찬 “나폴리 영웅” 등극 (1.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나폴리 영웅’이 됐다. 유스 팀 출신이었던 스콧 맥토미니(28)가 잉글랜드를 떠나 이탈리아를 정복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맥토미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이후 나폴리의 아이콘이 됐다. 칼리아리전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확정한 뒤 눈물을 흘렸을 때 나폴리 전설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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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나는 죽었다" (0.00)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1)가 모든 걸 내려놨다. 충격적인 발언이었지만 이제 선수 생활이 끝났다는 걸 인정했다. 포그바는 금지 약물 복용으로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영국 매체 '스포츠브리프'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대표팀 출신이었던 포그바가 자신의 미래에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면서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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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남자 포그바…축구 커리어 끝났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0, 유벤투스)의 축구 인생이 끝을 향해 달린다. 금지 약물이 검출됐고 큰 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소속팀 유벤투스도 포그바와 결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 반도핑 위원회가 최대 징계(4년)을 요청했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포함한 다수는 8일(한국시간) "포그바가 반도핑 검사 징계를 받으면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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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도핑 테스트마저 ‘양성’ 포그바, 커리어 끝날 위기→유벤투스는 ‘토트넘 엔진’ 영입 검토 중 (0.00)
▲ 안 좋은 소식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한 포그바. ▲ 폴 포그바가 약물에 손을 댔다. ▲ 포그바가 강제 은퇴 위기에 처했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사실상 은퇴 위기다. 폴 포그바(30)는 또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영국 매체 ‘BBC’는 7일(한국시간) “포그바는 B샘플 도핑 테스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만약 도핑 혐의가 인정된다면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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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약물 검사 모두 양성…"포그바, 사실상 선수 생활 끝났다" (0.00)
▲ 폴 포그바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번째 검사도 마찬가지였다. 폴 포그바의 선수 생활이 끝날 위기다. 이탈리아 안사 통신은 6일(이하 한국시간) "포그바의 백업 샘플인 B검사체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왔다. 테스토스테론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포그바는 지난 8월 21일 우디네세와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개막전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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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맨유-프랑스 ‘천재’의 몰락…'악동' 포그바 ‘도핑 적발’→최대 4년 출전 정지, 사실상 은퇴 ‘위기’ (0.00)
▲ 한때 월드클래스 수준의 미드필더라 불렸던 폴 포그바는 이제 선수 은퇴를 걱정할 지경에 이르렀다. ▲ 한때 월드클래스 수준의 미드필더라 불렸던 폴 포그바는 이제 선수 은퇴를 걱정할 지경에 이르렀다. ▲ 한때 월드클래스 수준의 미드필더라 불렸던 폴 포그바는 이제 선수 은퇴를 걱정할 지경에 이르렀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한때 월드클래스급 재능을 선보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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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양성 반응’ 포그바, 황급히 해명…“의사 추천받은 보충제였어” 고의 도핑 논란 '반박' (0.00)
▲ 한때 월드클래스 수준의 미드필더라 불렸던 폴 포그바는 이제 선수 은퇴를 걱정할 지경에 이르렀다. ▲ 한때 월드클래스 수준의 미드필더라 불렸던 폴 포그바는 이제 선수 은퇴를 걱정할 지경에 이르렀다. ▲ 한때 월드클래스 수준의 미드필더라 불렸던 폴 포그바는 이제 선수 은퇴를 걱정할 지경에 이르렀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폴 포그바(30)가 최근 본인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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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남자…포그바 "금지 약물 도핑, 최대 4년 못 뛸 위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잘 나갔던 폴 포그바(30, 유벤투스)가 선수 생활 위기에 빠졌다. 도핑에서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이 검출됐다. 상황과 규정에 따라 최대 4년 동안 뛰지 못할 수도 있다. 4년 뒤면 포그바는 34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유벤투스 미드필더 포그바가 도핑 양성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우디네세전 이후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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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15점 삭감→징계에 억울, 마르시키오 "모든 벌은 유벤투스 몫" (0.00)
▲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전설' 마르키시오 ▲ 유벤투스가 '분식회계'로 승점 삭감 중징계 철퇴를 맞을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클라우디오 마르시키오(37)가 유벤투스 징계에 불만을 터트렸다. 모든 팀이 같아도 결국 유벤투스만 처벌을 받는다며 분개했다. 유벤투스는 2018년부터 2020년 사이에 회계장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았다. 신종 코로나 바이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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