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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150.74)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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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76.78)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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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21.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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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출신' 체코 중견수 日야구 재도전…유일한 외국인 선수로 '현역 트라이아웃' (14.97)
▲ 고척돔에서 타격 훈련을 하는 마렉 흘룹.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 베이스볼 시리즈' 참가를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체코 중견수 마렉 흘룹이 일본 프로야구에 재도전한다. 12일 열릴 일본 선수회 주최 현역 선수 대상 트라이아웃에 외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2군에서는 성과를 보인 만큼 일본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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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덮어놓은 휠체어석, 누군가에겐 자랑거리…日구단 '휠체어석 11만 관중' 신기록 (10.90)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매진 ⓒ곽혜미 기자 ▲ 히로시마 홈구장 마쓰다스타디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떤 팀에는 휠체어석이 덮어놓고 싶은 처치곤란 골칫덩이, 혹은 부가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지지만 어떤 팀에는 구단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자랑거리가 된다. 한화 이글스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휠체어석이 방치를 넘어 특별석이라는 이름으로 편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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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영상 SNS에 올리지 마세요' 2025년에 SNS 통제가 웬말…日선수회, NPB에 반발 (0.46)
▲ 이제 일본 야구장에서 이런 장면을 찍더라도 SNS에 함부로 공유할 수 없다. 경기 장면이 포함되면 업로드에 제약이 생긴다. 히로시마 홈구장 마쓰다스타디움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부터는 일본 여행을 하다 프로야구 경기장에 가더라도 경기 영상을 SNS에 올리는 일은 조심해야 한다. NPB(일본야구기구)가 2월 1일 발표한 '사진·동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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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때도 1년 계약 고집하더니…의리의 사나이 구로다, '어드바이저'도 1년 재계약 (0.08)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 양키스 시절 구로다 히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의리의 사나이' 구로다 히로키는 서른 셋의 늦은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고도 무려 7시즌이나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다. 기량을 유지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남달랐다.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1년 계약을 고집했다. 장기 계약을 맺고 나면 느슨해질 수 있다는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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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위가 내일 3위? '1위부터 3위까지 0.5G 차' 혼돈의 센트럴리그, 역대급 3위 나오나 (0.00)
▲ 히로시마 홈구장 마쓰다스타디움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6개 구단 가운데 세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그 세 팀이 전부 우승을 바라본다.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선두 싸움이 무더위만큼 뜨겁다. 1위부터 3위까지 단 0.5경기 차다. 한신 타이거즈는 1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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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日 국대 금메달 우완 91구 완봉승 '매덕스'…더 놀라운 타율 0.429 (0.00)
▲ 일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가 25일 91구 완봉승으로 '매덕스(100구 이내 완봉승)'를 달성했다. ▲ 모리시타 마사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100구 이내로 완봉승을 따내는 '매덕스' 기록이 나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상대로 단 91구만 던지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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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진출한 'ML 악동' 바우어 올스타전 출전…'약 37만 표' 사상 최다 득표 영광 (0.00)
▲ 트레버 바우어가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뛸 당시 ‘악동’으로 불렸던 트레버 바우어(32·요코하마 베이스타스)가 일본프로야구(NPB)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닛폰’ 등 현지매체들은 14일 바우어의 올스타전 출전을 알렸다. 바우어는 팬과 선수단, 감독 선발에서 올스타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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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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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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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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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