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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15.58)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 ▲스캇 보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수준의 선발투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실력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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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아직도 135㎞ 던진다…여고생 팀 상대로 9이닝 14K 완봉승, '고질라'는 진심 타격으로 홈런 (7.19)
▲ 스즈키 이치로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는 아직 그라운드가 좋다. 비록 여고생 팀을 상대로 한 친선경기였지만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9이닝 14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35㎞로 측정됐다. '고질라' 마쓰이 히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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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맞으면 누가 책임져" 日대배우, 올스타전 최초 시도에 의문…팬들 찬반 양론 (4.12)
▲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도쿄 시리즈'를 관람한 일본 배우 와타나베 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열린 2025년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중계방송에서 그동안 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가 화제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나 볼 수 있었던, KBO리그에서도 등장했던 '경기 중 인터뷰'가 일본 중계에서는 처음 시도됐다. 이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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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만 예매전쟁 이유 있었네…도쿄 개막 야마모토 vs 이마나가 선발 맞대결, 여기에 사사키까지? (0.25)
▲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왼쪽)와 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도쿄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당연히' 이마나가의 도쿄 개막전 선발을 예고한 가운데,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첫 경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 2025 메이저리그 도쿄 개막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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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들 지갑 열리는 소리… 오타니 하나가 아니다, 야마모토-이마나가-사사키까지 총출동 대기 (0.10)
▲ 다저스의 2025년 개막전 선발로 예정돼 도쿄에서 공을 던질 가능성이 높아진 야마모토 요시노부. ▲ 도쿄시리즈에서 열리는 두 경기 중 한 경기에는 출전이 확정된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계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메이저리그는 2년 연속 시즌 개막전을 본토에서 열지 않고 아시아로 향한다. 지난해에는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가 대한민국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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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나가라" 대만에 진 일본, 도쿄돔 충격에 SNS 분노 여론…은메달 받고 걸지 않은 선수도 (0.02)
▲ 프리미어12 결승전을 앞둔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 WBSC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한국시리즈 기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제대회에서 패배를 잊었던 일본이 프리미어12에서 대만에 무릎을 꿇었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내 책임이다"라고 밝혔고, 일각에서는 감독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반응이 나오기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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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 투수들은 죄다 ‘18’ ‘18’에 집착할까… 그런데 오타니가 이 문화 바꾼다? (0.00)
▲ 일본 오릭스에도 18번을 달았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LA 다저스 입단 후에도 18번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 구로다 히로키(오른족)와 마에다 겐타는 모두 18번을 달고 활약한 일본의 대표 투수들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26·LA 다저스)는 올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며 배번 결정에서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구단이 원하는 등번호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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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사기 당했다? ‘불법 도박’ 오타니 통역, 거짓말도 모자라 학력 위조범이었나 (0.00)
▲ 미 NBC는 그간 미즈하라가 캘리포니아 대학 리버사이드를 졸업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해당 대학에 확인한 결과 “그의 재적 기록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보도했다.ⓒ연합뉴스 ▲ 미즈하라 잇페이(왼쪽)는 대학을 졸업한 이후 2010년부터 보스턴에서 뛰었던 일본인 투수 오카자키 히데키의 통역으로 일하며 메이저리그와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학력이 위조됐다는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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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롤린스가 벌떡 일어나 에스파를 찍었다…고개만 돌리면 차은우 지드래곤이, 서울시리즈가 곧 트렌드 (0.00)
▲ 메이저리그 레전드 지미 롤린스(초록색 모자)가 스카이박스에 등장한 에스파 멤버 닝닝을 카메라에 담았다. 에스파 옆 스카이박스에서는 CC 사바시아와 아담 존스가 경기를 지켜봤다. ⓒ 신원철 기자 ▲ 흥행 우려를 비웃듯 순식간에 매진된 서울 시리즈 개막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07년 내셔널리그 MVP, 골드글러브 4회 수상에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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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빵 사들고 로버츠 찾아갔다… 로버츠는 먹방으로 화답, 다시 뭉친 그 멤버들 ‘고척 화기애애’ (0.00)
▲ 류현진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2024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앞두고 고척돔을 찾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비롯한 옛 LA 다저스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연합뉴스 ▲ 류현진이 선물로 사온 빵을 더그아웃 그 자리에서 곧바로 먹으며 친밀감을 과시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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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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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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