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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배우 마치다 케이타, 韓 소속사 찾았다 'HB엔터 전속계약'[공식] (21.53)
▲ 마치다 케이타. 제공| 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 배우 마치다 케이타가 한국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HB엔터테인먼트는 5일 마치다 케이타와 국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으로 마치다 케이타의 한국 및 글로벌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나갈 예정"이라며 "그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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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새 출발한다…김윤석·이성민과 한솥밥 "HB엔터 전속계약"[공식] (21.23)
▲ 오달수. 제공ㅣ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오달수가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HB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쳐온 배우 오달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오랜 경험과 내공이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02년 영화 ‘해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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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올 시즌 36분 출전' MF 승선...11월 A매치 명단 공개 (14.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리그 기준 단 36분 출전에 그친 엔도 와타루를 포함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의 11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1월 A매치의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은 오는 14일 일본 아이치에 위치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가나(FIFA 랭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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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12.10)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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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기겠습니다"…'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日 작심발언 "2개월간 승리 없지만" 승부사 마인드 다짐 (11.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브라질전 필승'을 다짐했다. 일본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10월 2차 평가전을 치른다. 흐름은 썩 좋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이지만 최근 3차례 친선전에선 저조한 경기력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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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기! 이강인과 기적 만들었던 홍명보호 공격수, '월드컵 드림' 위험하다...최근 25경기 2골+경쟁자들 상승세로 위기 (10.64)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진이 더욱 길어진다. 반전을 만들지 않으면 '월드컵 드림'은 끝이 보인다.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마치다 젤비아)이 큰 위기에 놓였다. 최근 소속팀에서의 침묵이 유독 길어지는 중이다. 지난 23일에 있었던 J리그 교토상가FC전에서는 아예 결장했다. 자연스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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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인 겹경사 터졌다…입성한 월드 재입성→김윤석·이성민 한솥밥 (7.06)
▲ 송지인. 제공|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지인이 임성한 월드에 재입성한 데 이어 HB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HB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다양한 색채를 지닌 배우 송지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풍부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캐릭터 몰입력으로 작품마다 분위기를 장악하는 그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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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떠나라" 논란의 홍명보호 국가대표 '무릎 차기', 日에서는 거센 비판 "왜 VAR을 보지 않았나?" (6.53)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논란의 국가대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27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JFA)는 J1리그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심판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달에 있었던 오세훈의 '무릎 차기'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에 따르면 질문을 받은 사토 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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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日 11명 vs 韓 3명→"양국 격차에 한국 분노"…손흥민 미국행 이후 "김민재 혹평, 이강인 바겐세일 전락" 뚜렷한 '韓 하락세' 주목 (5.82)
▲ '사커다이제스트웹'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올여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의 미국행 이후 유럽 축구계에서 '한국세 약화'가 선명해지고 이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한국 내에서 커지고 있다며 한일 양국 해외파의 엇갈린 추이를 주목했다. 일본 '아사게이플러스'는 22일 "유럽 축구계에서 한일 양국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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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7번, ‘첫 태극마크’ 카스트로프 23번 확정…KFA ‘오피셜’ 美 원정 등번호 공식발표 (5.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 나서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6일 대한축구협회 공식 채널에 따르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변함없이 상징의 7번을 달고, 한국 대표팀 최초의 ‘외국 태생 혼혈’ 합류라는 이정표를 세운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는 23번을 부여받았다. 이재성(마인츠)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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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