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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145.03)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 지인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빌린 요트에서 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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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126.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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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03.97)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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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대체자로 'SON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낙점..."최우선 영입 목표" 英 유력지 보도 (25.66)
▲ ⓒ스포츠키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해리 케인을 지목했다는 소식이 유럽 축구계를 흔들고 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가장 이상적인 대체자이자 최우선 영입 목표로 케인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레반도프스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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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감탄’ 래시포드, 맨유 왜 팔았어?…챔스에서 또 멀티골 펑펑 "내가 원하던 9번" 감독 극찬 (24.6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입지를 잃은 래시포드는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돼 12경기에서 5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이미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나면서 대표팀과 멀어졌던 래시포드는 투헬 체제 출범과 함께 다시 부름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마커스 래시포드(27)의 활약에 힘입어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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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오피셜’ 떴다…투헬 작심 발언! “래시포드, 지금처럼 하면 10년 뒤 후회할 것” (22.22)
▲ 아직도 27살인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대표팀에 복귀했다. 2024년 3월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았지만, 투헬 감독 체제에서 돌아와 다시 주전 경쟁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작정한 듯 말을 내뱉었다. 마지막 경고일 수도 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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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16.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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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여기가 맨유인줄 알어?…2분 지각에 바로 철퇴! 바르셀로나, '챔스 골' 래시포드 바로 선발 제외 (14.81)
▲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터진 멀티골을 터트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바뮌' 레벨에서는 단순히 골 넣었다고 선발 자격이 주어지는 게 아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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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13.8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마침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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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강타! 이게 이강인이야, 야말이야? 단 10분 뛰고 경기 완벽 지배...야말과 나란히 평점 7.2, PSG는 바르셀로나에 2-1 역전승 (13.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 10분 만에 라민 야말 같은 플레이를 펼쳤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FC바르셀로나에 2-1로 승리했다. PSG는 전반 19분 바르셀로나의 페란 토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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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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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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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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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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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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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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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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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