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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115.77)
▲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팀 K리그의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폭염 속 축구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꾸려진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주축 자원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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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105.3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데뷔골이 무산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하게 선발로 투입하기보다는 경기 흐름을 지켜본 뒤 기용하는 선택을 내렸다. 아틀레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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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골!', "입술에 뽀뽀해" 이강인 데뷔전에서 나온 장내 아나운서 논란...호응 유도vs민망한 멘트 갑론을박 [SPO 현장] (105.3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은 경기에서 뜻밖의 장면이 화제가 됐다. 경기장을 쉴 새 없이 채운 장내 아나운서의 응원 유도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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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105.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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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95.7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앞으로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까. 데뷔전에서 약간의 힌트를 남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한 투입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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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23.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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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지 얼마나 됐다고' 과르디올라 망연자실...핵심 MF 부상 재발 가능성 "무릎 통증 때문에" (15.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다. 맨시티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번리에 5-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3승 1무 2패(승점 10)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됐다. 전반은 다소 고전했다. 맨시티는 전반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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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속도왕 토트넘에 있다" 英 BBC 집중 분석 떴다…"스퍼스 줄부상 이유 있어" (2.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빠른 준족과 가장 성실한 '노동자'를 모두 보유한 팀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속도와 활동량에 초점을 둔 지표를 공개했다. "속도는 지난 수년간 EPL 핵심 키워드로 맹위를 떨쳐왔다. 번개처럼 빠른 윙어가 측면을 돌파하든 센터백이 역습자를 추격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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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유 정말 큰일 났다, 유로파리그 올인 없으면 망한다…8위도 컨퍼런스리그 가져 가거늘! (0.83)
▲ 토트넘 홋스퍼가 유로파리그(UEL) 4강에 진출하며 한숨 돌렸지만,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면 여전히 암울하다. 특히 리버풀의 우승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14위로 유로파리그 우승이 절실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후벵 아모림 감독의 머리는 매우 아프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승점 6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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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자동 선발 아냐 → 충격 후반 투입…토트넘 '명장병 대실패' (0.31)
▲ 때마침 33세의 손흥민에게 큰 돈을 투자할 곳이 나타났다. 앞서 영국 언론 '커트 오프 사이드'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와 알 힐랄이 손흥민 영입에 최대 5,000만 유로(약 751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의향을 드러냈다. 이들 역시 "토트넘은 5,000만 유로의 이적료는 쉽게 거절하기 힘들 것"이라고 비슷한 결을 보여줬다. ⓒ 연합뉴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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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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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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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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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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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