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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120.06)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우디 서머투어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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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반다이크 조합' 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질까..."리버풀, 김민재 영입에 관심 있어"→뮌헨은 "이번 시즌까지는 보자" (23.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미 나폴리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실력을 입증한 김민재가 이번엔 버질 판데이크와 나란히 리버풀 수비 라인을 책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 첼시 등 복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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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손케 듀오, 미국에서 재회는 멀었다…케인 "MLS 이적은 아직 일러, 커리어 후반부에나" (15.59)
▲ 손흥민과 케인의 재회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 프리미어리그 복귀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행도 아닌 현재의 자리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준비하겠다는 케인이다. 손흥민과 케인이 미국에서 만나는 건 아주 먼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에서 행복축구를 펼치는 가운데 '원조 단짝' 해리 케인(32, 바이에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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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대 빅뉴스!" 손흥민 '런던 와이프' 토트넘 복귀 초읽기...'1020억' 로드맵에 英팬심 대폭발 (14.33)
▲ 해리 케인(왼쪽)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이 유럽 축구계를 다시 흔들고 있다. 지난여름까지도 잠잠하던 그의 거취 논의가 불과 며칠 사이 뜨겁게 되살아났다.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직접 목소리를 낸 것이 불씨가 됐다. 단순한 덕담을 넘어 구단 수장이 공개적으로 복귀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기에 현지에서는 이 발언이 상징하는 바를 무겁게 받아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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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공신력 최강 떴다…케인, 토트넘 복귀 희망 생길 수도 "뮌헨, 케인과 재계약해도 연봉 인상 없다" → 새 계약 조건 확정! (12.77)
▲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과 재계약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조건은 명확하다.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연봉 인상은 없다. 독일 현지 유력 매체까지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케인의 미래가 다시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2)과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케인 측에서 반길 만한 조건은 아닐 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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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물려받는 윙어" 日 매체 네덜란드 역대급 재능, 토트넘행 이유 주목…'미국행 거절→낙동강 오리알' 조언이 결정적 (12.28)
▲ 'talk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도 아시아 역대 최고 공격수인 손흥민(33)의 '토트넘 등 번호 7번'을 물려받은 재능을 궁금해 한다. 지난 시즌까지 RB 라이프치히에서 2선 에이스로 맹활약한 사비 시몬스(22)가 올여름 차기 행선지로 바이에른 뮌헨(이상 독일), 첼시가 아닌 토트넘 홋스퍼(이상 잉글랜드)를 택한 이유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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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발표” 해리 케인 “미안한데 토트넘 안 돌아가요…” EPL 복귀설 종결 “내 머릿속에 전혀 없는 이야기” ‘오피셜’ 입장떴다 (11.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금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나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정말 행복하다. 계약도 2년이 남아 있고, 매 순간을 즐기고 있다. 돌아간다는 건 내 머릿속에 전혀 없는 이야기다."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스스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을 일축했다. 최근 독일과 영국 언론을 중심으로 케인의 계약 조항과 이적 가능성이 연이어 보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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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토트넘 복귀 조항은 진짜! '오피셜' 공식입장 뮌헨 "선택은 케인이 하는 것"...토트넘도 "돌아온다면 언제든 환영" (11.10)
▲ 케인의 행보는 여전히 많은 축구팬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토트넘 유소년 시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린 기록은 구단과 잉글랜드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수많은 골과 찬사에도 불구하고 트로피 앞에서는 늘 아쉬움이 남았다. 케인은 승리에 목말라 있었고,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향해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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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토트넘 역사 쓴 '거인'…런던행 루머 폭파!→EPL 충격 빠진 '오피셜' 작심발언 "미안하지만 가능성 1도 없다" (9.84)
▲ 해리 케인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몇 주간 잉글랜드·독일 언론을 중심으로 급격히 퍼져나간 ‘토트넘 복귀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몇 주간 잉글랜드·독일 언론을 중심으로 급격히 퍼져나간 ‘토트넘 복귀설’에 종지부를 찍었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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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또 반전' 악재 터졌다! 김민재 남는 줄 알았는데..."뮌헨에 오래 머문다는 신호 아냐"...1순위 센터백 재계약 소식에 또 미래 흔들 (9.64)
▲ 지난 시즌 이후 김민재는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여러 구단과 이적설에 휘말렸다. 특히 사우디 리그의 알힐랄, 알나스르 등 구단들이 거액의 이적료와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민재는 이러한 제안들에 흔들림 없이 바이에른 뮌헨에 남았고, 이번 개막전 활약으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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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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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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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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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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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