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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F 트레이드 시작됐다" 이정후 동료 떠났다, 애틀랜타로 트레이드…"추가 정리 있을 것" (34.33)
▲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타일러 말리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셀러로 평가받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번째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타일러 말리를 애틀랜타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정후의 팀 동료에서 김하성의 팀 동료가 되는 셈이다. MLB닷컴은 "말리 트레이드는 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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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트레이드·방출설 피했다' 김하성 생존! 메이저리그 콜업…신예 자비스와 경쟁 (29.42)
▲ MLB.com의 베테랑 담당기자 마크 보먼은 김하성의 합류가 팀 로스터에 별다른 강화 요소가 아니라는 냉정한 평가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설이 불거졌던 김하성이 재활을 마치고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왔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트레이드 마감과 함께 로스터를 대폭 정비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하성과 션 머피를 복귀시키는 동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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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리그 CY 수상자의 韓 사랑, 말릴 수가 없네…최지만→김하성→이정후→김혜성, 이번엔 손흥민 (15.76)
▲ 손흥민과 블레이크 스넬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의 한국인 사랑은 말릴 수가 없다. 스넬이 재활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손흥민을 만나러 갔다. LAFC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재회(Reunited)'라는 문구와 함께 스넬과 손흥민의 투샷을 공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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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패했던' 일본, 우즈벡 1-0으로 꺾고 U-23 아시안컵 우승…파리 올림픽 조편성도 최상 (0.00)
▲ 4일 일본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2024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0-0 상황에서 돌입한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이번 대회 1~3위까지 올림픽 본선 직행이 가능했던 가운데 일본, 우즈베키스탄, 이라크가 티켓을 확보했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을 시작으로 8회 연속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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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파리로 돌아올까, 위태로운 아르헨티나…브라질 넘지 못하면 '게임 오버' (0.00)
▲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에 금메달을 안겼던 리오넬 메시. ▲ 리오넬 메시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 23세 이하 팀으로 뛰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금메달 과정에 나이지리아, 브라질 등 강호와 싸웠다. ▲ 리오넬 메시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 23세 이하 팀으로 뛰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금메달 과정에 나이지리아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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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예선 한일전 성사! 황선홍호 만나는 일본도 "위험한 조", 중국은 좌절 모드 (0.00)
▲ 한국과 일본이 파리 올림픽 예선을 겸한 U-23 아시안컵에서 한 조에 속했다 ⓒ 대한축구협회 ▲ 한국과 일본이 파리 올림픽 예선을 겸한 U-23 아시안컵에서 한 조에 속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선홍호의 파리로 향하는 첫 관문의 상대들이 정해졌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 23일 카타르 도하의 윈덤 도하 호텔에서 2024 AF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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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득표까지' 어메이징 김하성, 亞 내야수 정점 찍었다…韓 역대 3번째 (0.00)
▲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MVP 투표 결과 ⓒ BBWAA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한국인 역대 3번째로 미국 메이저리그 MVP 투표에서 득표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공개한 내셔널리그 MVP 투표 결과표에서 공동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후보를 두고 1위부터 10위까지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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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인간의 회전수인가… LAD 차기 에이스, 수술 후 더 강해져 돌아왔다? (0.00)
▲ 다저스의 가을 히든카드로 뽑히는 더스틴 메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차세대 우완 에이스감으로 뽑혔던 더스틴 메이(25)는 지난해 큰 시련을 겪었다. 개막 로테이션 멤버로 합류해 첫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74의 인상적인 성적을 거뒀지만, 팔꿈치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에서 큰 부상임을 직감할 수 있었고, 결국 메이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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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냐 범가너냐…'새 구장' 텍사스 FA 선발 노려 (0.00)
▲ FA 시장에 나온 매디슨 범가너는 텍사스의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12년 새 야구장 말린스파크가 개장하자 '짠돌이'로 악명높았던 마이애미 말린스 전 구단주 제프리 로리아가 지갑을 열었다. 마무리 히스 벨과 유격수 호세 레예스에 이어 선발 마크 벌리까지 FA 대어 셋을 한 번에 낚아챘다. 알버트 푸홀스까지 넘봤으니 확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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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연승 박찬호 전설과 나란히…ML 한국인 최다연승 20년 만에 타이 (0.00)
▲ LA 다저스 류현진(왼쪽)이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면서 20년 전인 1999년 다저스 선배 박찬호가 기록한 역대 메이저리그 한국인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그야말로 거침없는 질주다. 패배를 모르는 류현진이 메이저리그(ML) 한국인 최다연승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류현진은 5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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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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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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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