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70.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
[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69.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
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58.07)
▲ 앤서니 조슈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침내 성사된 앤서니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의 '세기의 대결'이 개최지 갈등에 휘말렸다. 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조슈아와 퓨리의 '배틀 오브 브리튼(Battle of Britain)' 개최지를 둘러싸고 양측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총상금 약 1억 파운드가 걸린 영국 복
2026-07-30
-
"결혼 생각은 없지만" 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여자친구와 첫 럽스타그램 (56.39)
▲ 사진 | 로지 자놀레티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와 주얼리 디자이너 이네스 드 라몬의 럽스타그램이 화제다. 7일(현지시각) 헤어스타일리스트 로지 자놀레티의 SNS 계정에는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계정에서 자놀레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인들, 이네스와 브래드. 뉴욕에서의 멋진
2026-07-07
-
"5인 1조 그룹 완성" 손흥민 前 동료들도 축하세례...매디슨, 쌍둥이 출산 소식 전해 (53.86)
▲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매디슨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인 1조의 팀이 완성됐다. 당신은 슈퍼우먼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젠슨과 프랭키라고 이름을 알렸다. 매디슨은 2020년 현재의 와이프인 알렉사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듬해 첫 아이인 레오를
2025-11-04
-
마룬5, 3년 만에 다시 한국 찾는다…내년 1월 단독 내한 공연 (49.04)
▲ 마룬5 내한 포스터. 제공|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1세기를 대표하는 팝 록 밴드 마룬5(Maroon 5)가 3년 만에 새 단독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마룬5는 팝 음악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밴드 중 하나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프런트맨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의 독보
2026-08-04
-
축구계 또 사망 비보...맨체스터 시티 출신 수비수 아버지 별세→"생방송 직전 소식 접했다" 눈물과 함께 英 탈락 지켜봤다 (48.88)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현재 BBC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미카 리차즈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을 생방송 직전에 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리차즈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중계를 앞두고 부친
2026-07-16
-
"손흥민 GOAT" 또 샤라웃 떴다! 매디슨, SON 골장면 안 놓쳐…프리킥 데뷔골 시청 → 스텝오버 하트하트까지 (46.29)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장단으로 얽힌 인연은 계속된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터뜨린 득점포를 제임스 매
2025-11-04
-
[오피셜] "급여 지급 중단" SF 결단 내렸다…이정후 위해 영입한 외야수, 스쿠터 사고에 음주 의혹까지 적발 충격 (44.14)
▲ ⓒFOX 스포츠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에게 초강수를 꺼냈다. 새벽 스쿠터 사고로 재활이 장기화된 베이더에 대해 구단이 급여 지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주말 발생한 스쿠터 사고에
2026-08-01
-
손흥민 샤라웃 떴다! "GOAT 축하"…토트넘 때 동료 매디슨, SON A매치 최다 출전에 염소 이모티콘 투척! (40.34)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 'Legend Old & New – From Cha, To. Son'. 한국 축구 레전드의 세대교체를 공식 선언하는 자리였다. 대한축구협회가 두 축구 영웅의
2025-10-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