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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실책 지워지긴 했는데…MLB 97년 만의 명장면에 '박제' (151.48)
▲ 콜로라도 로키스 외야수 제이크 맥카시. 1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4호 실책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할 뻔했다. 3루타와 이정후의 실책으로 기록됐던 타구가 경기 중 인사이드파크 홈런으로 정정되면서 이정후의 실책은 3개로 남았다. 그리고 이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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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쾌거' 이정후 2년 연속 100안타 달성…팀은 또 9회 무너져 3-4 역전패 (73.00)
▲ 이정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2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00호 안타를 만들어 냈다. 2회 2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콜로라도 선발 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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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65.96)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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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누가 못한대! 교체 출전→2루타 작렬…기술적 타격 제대로 뽐냈다, 시즌 타율 0.309 (51.40)
▲ 이정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시원한 장타를 뽑아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내며 콜로라도를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주전 외야수인 이정후는 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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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 오타니 최종 등판서 6이닝 무실점 호투…ERA 2점 대로 정규 시즌 마무리 (9.08)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정규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6이닝 동안 호투를 펼쳤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 요건을 갖췄다. 6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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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만 문제가 아니었다' SF, ARI에 2-8 패배…최근 1승 7패 부진 (2.82)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결장한 샌프란시스코가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2-8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달 24일 시작한 마이애미 말린스와 3연전을 모두 내준 샌프란시스코는 시카고 화이트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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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후보 임성재 2오버파 출발, 김시우 1오버파 공동 20위…'퍼팅 기술자' 맥카시 1R 선두 (0.69)
▲ 임성재. ▲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025가 비 내리는 날씨 속에 1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PGA투어 시즌 세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025'가 14일(한국시간) 막을 올렸다. 데니 맥카시가 1라운드 마지막 18번 홀에서 이글 퍼트에 성공하며 4언더파 선두로 대회를 열었다. 김주형이 1오버파 공동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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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병훈-김시우 1타 모자라 컷오프… 김주형 공동 11위 점프, 선두권 추격 나섰다 [소니오픈] (0.06)
▲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소니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뽑아내며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 김주형은 이날 선전으로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1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까지는 3타 차이로 추격 가시권에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첫 대회에 나선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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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참았던 울분 터졌다…엄청난 슈팅으로 ‘리그 5호골’ 폭발 (0.05)
▲ 사우샘프턴전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터트린 손흥민 ▲ 사우샘프턴전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터트린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터트렸다. 최근에 부진 논란을 털어내듯 울분을 토하면서 골 세리머니를 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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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 대폭발’ 손흥민 1골 2도움→EPL 역대 최다골 18위! 토트넘, 사우샘프턴에 5-0 완승…10위 도약 [PL REVIEW] (0.03)
▲ 토트넘은 영국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에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 손흥민은 전반 45분 만에 1골 2도움을 폭발했다. 통산 125호 골을 기록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도움에서도 인상적이었다. 2도움을 추가하면서 프리미어리그 통산 68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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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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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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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