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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vs뷰티풀너드, 힙합vs개그 갈등 폭발…"음악 까내리고 유쾌한 척" (0.00)
▲ 맨스티어(왼쪽), 이센스. 출처| 공식 프로필, 이센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이센스가 상황극 전문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의 콘텐츠에 불편한 속내를 공개적으로 피력했다. 이센스는 8일 자신의 SNS에 "뷰티풀너드가 풍자한 것 좀 보라"라고 댓글을 단 누리꾼에게 답댓글한 게시물을 캡처해 공개했다. 이 답글에서 이센스는 "개그맨들끼리도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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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골드글러브 따냈던 김하성, 실버슬러거 수상은 다음 기회로…NL 유틸리티 실버슬러거는 벨린저 (0.00)
▲김하성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의 실버슬러거 수상이 무산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0일(한국시간) 실버슬러거 수상자를 공개했다.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유틸리티부문 후보에 선정됐지만, 시카고 컵스 코디 벨린저에게 내주고 말았다. 실버슬러거는 타율과 홈런, 타점 등 공격 지표를 반영해 리그 최고의 타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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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동시 후보’ 김하성, 이치로 이후 亞 첫 대업 도전… 전성시대가 열렸다(종합) (0.00)
▲ 골드글러브에 이어 실버슬러거까지 최종 후보에 오른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 김하성을 비롯한 샌디에이고의 야수 빅4는 모두 실버슬러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샌디에이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였다. 공격과 수비, 그리고 주루까지 모든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KBO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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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REVIEW] '폭탄 머리 휘날리며' 맨유, '루니 감독' 더비 카운티 2-1 제압 (0.00)
▲ 타이트 총이 18일 더비 카운티와 프리시즌에서 선제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덜란드 전설 루드 굴리트와 흡사한 헤어 스타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타히트 총(21)이 선제골로 환호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더비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웨인 루니 감독의 더비 카운티를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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