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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26.69)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 지인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빌린 요트에서 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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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25.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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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22.59)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루이스 홀 영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홀은 첼시로 돌아갈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새 시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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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1.55)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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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11.07)
▲ 출처| 토트넘 훗스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파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을 이뤄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구단 SNS 채널을 통해 "토날리, 토트넘에 온 걸 환영해"라는 문구와 함께 55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 "토트넘은 취업 허가 발급을 전제로 토날리 영입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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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충격 고백…"2000년대 맨유 vs 아스널 살벌했지" 솔 켐벨과 6개월간 대화 거부 (8.02)
▲ 'BBC Sport'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만 통산 253골을 쌓아 이 부문 구단 최다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웨인 루니(39)가 2000년대 '살벌했던' 아스널과의 라이벌리를 회상했다. 루니는 1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같은 날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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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업그레이드 버전"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토트넘 '1300억 윙어' 영입 추진…맨유 아스널과 경쟁 (7.25)
▲ 'Tottenham Transfer New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03년생 에레디비시 득점왕 출신 윙어를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하고 이번 여름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포르트 빌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RB 라이프치히의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 사비 시몬스(22)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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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가디언 단독 떴다 “겁 먹은 토트넘, 에제 영입…아스널과 경쟁하면 질거라 판단” 두려웠다 “끝내 하이재킹 당해” (6.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제에게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토트넘보다 아스널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는 걸 알고 있었다. 토트넘은 에제 영입전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정면 대결에 휘말리는 걸 원하지 않았다.” 토트넘이 에베레치 에제(27) 영입전에서 졌다. 밀고 당기는 협상을 하다가 순식간에 아스널에 에제를 넘겨줬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2일(한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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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드디어 난세의 영웅 나오나?...브루노 이후 처음!→음뵈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5.99)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커리어 첫 영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음뵈모가 2025년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의 커리어 처음으로 해당 상을 받았다"라며 "음뵈모는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3골 1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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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5.82)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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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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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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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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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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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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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