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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경사났다!' 오타니-김하성 화나게 한 최악의 심판, 드디어 은퇴…美 언론도 환영 "모두 안도할 듯" (26.90)
▲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심판으로 꼽히는 C.B. 버크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눈 뜨고 당했었다. 그 정도로 심했던 메이저리그 최악의 심판 C.B. 버크너 심판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ABS 시스템 도입의 여파라는데, 미국 언론들은 환영을 하는 모습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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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발 초대형 변수 발생… 김혜성 트레이드 카드로? 급해진 다저스 무엇을 내놓나 (26.61)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연거푸 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따낸 LA 다저스는 올해 정규시즌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3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28일(한국시간) 현재 67승39패(.632)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승률이 가장 높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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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26.09)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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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25.66)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지 언론들이 김혜성을 언급하는 것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단기전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대주자로서 김혜성만한 카드가 없다. 하지만 LA 다저스 포스트시즌 예상 로스터에서 김혜성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MLB.com'은 7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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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빅리그 입성' 고우석, 미네소타 트레이드→다시 트윈스로…AL 와일드카드 경쟁팀서 데뷔 기회 잡았다 (24.59)
▲ 고우석은 트리플A에서의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직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한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는다. 미국 'MLB트레이드루머스' 등을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디애슬레틱의 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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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새 불펜 영입한다" 고우석 악재에 또 악재…10G 징계인데 자리까지 줄어든다 (24.07)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트리플A로 내려간 고우석에게는 잠재적인 경쟁자가 생기는 셈이다. 미네소타는 지난 주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3연전 첫 경기를 내줬지만 이후 2연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가져왔다. 시즌 성적을 53승 5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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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에이스와 동급 취급을 받다니, SF에서 위상 이 정도인가… “몇 안 되는 신뢰 요소” (23.99)
▲ 이정후는 현재 샌프란시스코가 가진 가장 가치 있는 트레이드 칩 중 하나지만, 내년 성적도 생각해야 하는 샌프란시스코로서는 이제 리그에 적응해 기대했던 활약을 하고 있는 이정후 트레이드는 지금 단계에서 실익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의 독특한 팀 사정과 맞물려 트레이드 루머가 끊이지 않았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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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래도 안 불러?' 고우석 ML 콜업 향한 무력시위! 최고 153km 2이닝 '퍼펙트 피칭' (23.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우석(세인트폴 세인츠, 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이 8경기 출장 정지에서 돌아온 이후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결에서 2이닝 2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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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최상위 선발"…야마모토 9이닝 홀로 지켰다, 양키스 강타선 상대 완투승 달성 (23.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빅게임 피처의 면모를 과시했다. 야마모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2실점 7탈삼진 무사사구로 다저스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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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외야수' 이정후 안심해도 되나? 美 저명기자 "LEE, 에이스와 함께 트레이드 불가 선수 분류" (23.2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수많은 언론들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트레이드 대상으로 꼽고 있다. 하지만 '뉴욕포스트'의 생각은 다른 모양새다. 로건 웹과 함께 이정후도 트레이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내줄 생각이 없는 두 선수"라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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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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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