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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다 KBO리그 돌아오나? 배지환, 메츠 트리플A에서도 방출→점점 줄어드는 입지 (45.67)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지환이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방출됐다. 한때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지만,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트랜젝션에 따르면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방출됐다. 경북고를 졸업한 배지환은 지난 2018년 국제 아마추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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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격이 못 따라가” 메츠 충격 손절 이유 나왔다… 하지만 한국 복귀는 없다고? (44.69)
▲ 5일 메츠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으며 향후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5일(한국시간)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배지환(27)을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에 당장 올라갈 선수는 아니더라도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뛰며 보험용으로 남겼던 선수라 충격적인 전격 방출이었다. 지난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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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LB 신화의 좌절, 前 한화 선수에 밀리나… MLB 경력 최대 위기, 이대로 불꽃 꺼지나 (43.71)
▲ 올 시즌 내내 트리플A에 머물며 5시즌 연속 빅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27·뉴욕 메츠)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나름의 중요한 획을 그은 선수다.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해 결국 빅리그 무대까지 올라간 흔치 않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박찬호를 필두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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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43.15)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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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39.58)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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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생존 성공! 방출 '이틀 만에' 피츠버그→메츠 이적…"몸값 낮고, 꼭 필요한 중견수" (10.51)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후 이틀 만에 뉴욕 메츠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소속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을 영입하며 외야 선수층을 강화했다. 올 시즌 대부분 시간을 트리플A에서 보낸 배지환은 40인 로스터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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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전격 영입하더니, 정작 못 믿는다고? 두산 퇴출 선수까지 영입, 내년 경쟁 험난하다 (10.29)
▲ 피츠버그에서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은 곧바로 뉴욕 메츠의 부름을 받았으나 경쟁은 불가피한 형국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는 오랜 기간 관심을 가졌으나 결국 메이저리그 팀에 자리를 잡지 못한 배지환(26)을 시즌 뒤 웨이버 공시했다. 40인 로스터에서 배지환을 제외하고 한 자리를 비우기 위한 전략이었다. 누군가 배지환을 원하면 보내줘야 하기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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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력 유망주였는데" 배지환 피츠버그에서 웨이버 공시, 이대로 '마이너리거'되나 (7.96)
▲ 미국 진출 이후 최대의 위기에 몰려 있는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동료 리오베르 페게로, 잭 리틀과 함께 웨이버 명단에 올랐다. 웨이버 기간 다른 팀의 제안을 받지 못하면 피츠버그에 남더라도 마이너리거가 된다. 지역 언론 피츠버그 포스트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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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미국 8년 차, 빅리그 불씨 살아난다…'9타수 5안타' 배지환, 6월 타율 0.345 폭발 (1.43)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6월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진입 불씨를 다시 살려가고 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지난달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5, 출루율 0.406, 장타율 0.379로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직전 두 경기에선 4타수 3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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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타 터졌다' 배지환 기습번트로 1호 안타…피츠버그는 메츠에 4-0 승리 (0.67)
▲ 1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배지환. 전력 질주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로 이어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를 날렸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8번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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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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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