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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제르소 결승골' 인천, '대어' 전북 잡았다! 1-0 승...월드컵 휴식기 후 첫 승전고 (145.5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인천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신고하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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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위 추락' 전북 정정용 감독 "당장 내일부터 대전전 준비할 것...결과 가져오겠다" (115.4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정정용 감독이 패배에 대해 자신의 책임이라며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 현대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연승을 이어 가지 못한 전북은 8승 5무 5패(승점 29)로 리그 3위로 추락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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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정정용 감독 "김예건? 공격 쪽의 교체 1번 카드...상대가 강하게 들어올 것 조언" (75.8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정정용 감독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김예건에게 어떤 조언을 건넸을까. 전북 현대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전북은 8승 5무 4패(승점 2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6승 3무 8패(승점 2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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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최고의 선수 내가 뽑는다!'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13일부터 팬투표 시작…마사-모따-세징야-이동경 4파전 각축 (69.3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10월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함께 매달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리그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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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무더위 속 헛심공방' 갈 길 바쁜 전북과 대전, 0-0 무승부...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58.2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무더위 속 헛심공방으로 막을 내렸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이 절실했지만, 승리팀은 없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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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워네이션 대폭발' 안양, '수적 열세+이동경 복귀' 울산에 3-1 역전승...잔류 7부 능선 넘었다! (29.74)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소중한 승리다. 승강 플레이으프 추락 위기에서 맞이한 단두대 매치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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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양의 팀워크를 잘 보여줬다" 울산전 승리에 만족감 드러낸 유병훈 감독 "이제 다음 경기에 집중" (23.1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선수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울산은 김민혁의 퇴장이라는 변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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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20.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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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16.17)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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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양 고마워! 전광판에 타구장 골 소식 들리자 '환호'...온 우주의 기운이 전북에 쏠렸다, 통산 10번째 우승 '대기록' (14.9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온 우주의 기운이 쏠렸다. 타구장에서 FC안양이 김천상무라는 대어를 낚으며 전북현대의 통산 10번째 우승에 일조했다. 전북은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전북은 한국 축구 역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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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