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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영상] 김해란 "마지막 올림픽이란 생각에 눈물"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김민경 기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아쉬웠다."여자 배구 대표팀 리베로 김해란(32, KGC인삼공사)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치른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해란은 20일 주장 김연경(28, 페네르바체)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한 달 만에 한국을 찾은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해란은 "한 달 만에 한국에 온 거라서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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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문일답] 귀국 김연경 "좋은 기회 놓쳐 아쉬워, 4년 뒤 기약" (0.00)
▲ 팬들에게 환영 인사를 받고 있는 김연경 ⓒ 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김민경 기자] "이번 대회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선수들에게 박수 쳐 주고 싶다."여자 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28, 페네르바체)이 20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쉴 틈 없는 일정 속에 최선을 다했지만, 2번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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