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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늘 결승에서 싸워온 호적수" 안세영 벌써 설렌다…5연속 무실게임 결승행 "나도 어떤 퍼포먼스 보일지 궁금해" (331.92)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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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안세영, 다시 배드민턴 정복 시작한다...세계선수권 16강서 '유럽 최강' 블리치펠트 2-0 완파→8강 안착 (84.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을 멈춰 세우지 못하고 있다. 세계선수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채 8강에 진출하며 3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해 순항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16위 미아 블리치펠트를 게임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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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스매싱에 만리장성 와르르...신유빈-임종훈 혼합 복식, WTT 홍콩 파이널스에서 중국 누르고 결승 진출 (24.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죽지세의 행보다. 만리장성까지 넘어서면서 결승행에 올랐다.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중국의 벽을 넘어섰다.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던 린스둥-콰이만 조를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홍콩 파이널스 2025 결승에 오르며 한국 혼합복식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세계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13일 홍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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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손가락 우승 반지 가득 안세영, 아직 한 개 더 남았다…中 항저우 대관식 기다려 (23.4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열 손가락 깨물어 우승 기쁨에 아픈 안세영. 호주 오픈에서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지는 법을 잊었습니다. 세계 랭킹 7위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상대로 44분 만에 2-0 승리. 이번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무실 게임었습니다. 14번의 국제 대회에 나서 10번의 정상을 차지하며 2023년 자신이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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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65회 랠리는 졌어도…안세영, '동점만 14번' 왕즈이와 4강 첫 게임부터 혈투 → 24-22 결국 기선 제압! (21.37)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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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韓 태극기 꽂았다…대한민국 '세계랭킹 1위' 역대급 우승! 최다 10승 타이 기록 확정 “김원호-서승재 듀오 압도적 활약” (19.5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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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깜짝 고백 "아직 제 페이스를 완전히 찾지 못한 느낌"...개인 통산 400승 금자탑→4강 상대는 천위페이 (19.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개인 통산 400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인도네시아 오픈 준결승에 안착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8위 폰파위 초추웡(태국)을 2-0(21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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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1점 뽑는데 13초 걸렸다…우버컵 4강행 초석 완수→'대만 간판' 38분 만에 2-0 압승 (16.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8강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선봉대장 임무를 120% 수행했다. 안세영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대만과 준준결승에서 첫 게임 단식 주자로 나섰다. 치우 핀치엔(대만·14위)을 38분 만에 2-0(21-7 21-8)으로 가볍게 돌려세웠다. 앞서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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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계 9위 무너뜨린 '급조 듀오'…韓, 우버컵 4강 '눈앞'→이소희-이연우 2-1 대역전승 (15.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올해 우버컵 4강행 '칠부능선'을 넘었다. 급조된 페어가 여자 복식 세계랭킹 9위를 무너뜨렸다. 기존 파트너인 백하나가 컨디션 난조로 결장해 새로이 손발을 맞춘 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1복식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했다. 앞서 안세영(삼성생명)이 '대만 간판' 치우 핀치엔(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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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라기보다는…" 안세영, 더 완벽해져 돌아왔다…亞선수권 40분 → 30분 순삭 행진, 16강도 2-0 완승 (14.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커리어의 화룡점정을 향해 달려가는 ‘셔틀콕 여왕’ 안세영(24, 삼성생명)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아시아 정상이라는 마지막 퍼즐을 맞추기 위해 이번에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가볍게 8강에 올라섰다. 안세영은 9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옌 쭈이 린(세계랭킹 21위)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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