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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토트넘, 1744억에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페르난데스 영입 임박...지난 시즌 부진 탈출 도전 (178.26)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중원 보강의 핵심 퍼즐을 맞췄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눈앞에 두면서 또 한 명의 대형 자원을 품게 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했다"며 "이적료는 8,5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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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152.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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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급' 레전드 인정!…"日 도르트문트 열풍 만든 사나이" 89년생 미드필더에게 초대형 러브콜→"은퇴하면 돌아오라" 공개 제안 (148.12)
▲ 출처| 'Royce' SN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치면 '박지성급'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구단 레전드 가가와 신지(위 시진)에게 공개적으로 복귀 러브콜을 보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치면 '박지성급'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구단 레전드 가가와 신지(37·세레소 오사카)에게 공개적으로 '복귀 러브콜'을 보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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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거액 제안, 부모님도 좋아할 줄 알았다" 일본 국대 미드필더 깜짝 고백..."부모님의 반대로 이적 철회" (147.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가 한때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부모의 만류 끝에 잔류를 선택했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또한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와 1년 재계약을 맺은 배경도 함께 설명했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2일(한국시간) "카마다는 최근 일본 민영방송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거취와 관련된 비화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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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한국전 끝으로 돌연 사망, 남아공 미드필더 향한 아내의 안타까운 마지막 인사 (131.45)
▲ 뒤늦게 알려진 개인적인 아픔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애덤스는 체코전을 앞둔 시점 할머니를 여의는 슬픔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대표팀에 남아 자신의 역할을 다한 뒤 생을 마감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내 마음의 커다란 일부가 너와 함께 떠나버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던 제이든 애덤스가 스물다섯의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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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작심 발언..."축구가 일본을 대표하는 스포츠가 되지 않는다면, 발전은 어렵다" (130.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또다시 토너먼트 첫 관문을 넘지 못한 일본 축구가 아쉬움과 함께 미래를 다짐했다. 선수들은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본 축구의 저변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아시아 최강 전력으로 평가받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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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28.33)
▲ 출처| '엘데스마르케' SNS ▲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사진 맨 앞)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혹평이 나왔다.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전 발렌시아의 이강인 방출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8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예의주시하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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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지성→포스트 사노' 日 귀화 윤성준, 마인츠가 찍었다…"10대 고졸 주전은 드문 일" 韓 청대 출신 유망주 '사노 가이슈 후계자' 낙점 (62.82)
▲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 '교토 상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18·교토 상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열도의 파브리치오 로마노로 불리는 '스포츠닛폰' 소속의 가키우치 가즈유키 기자는 7일 일본 주간지 '슈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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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홍명보가 제대로 봤네…카스트로프, 분데스 U-23 태클왕 '우뚝'→90분당 평균 3.44회, 독일 최고 '마초 수비력' 입증 (62.58)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 옌스 카스트로프(왼쪽)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U-23)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차기 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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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60.35)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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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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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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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