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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착취물 생중계 男BJ, 징역 6년형 불복해 '항소' (464.93)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인터넷 생방송에 미성년자들을 출연시켜 선정적인 방송을 한 30대 남성 BJ가 실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BJ 신태일이 전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신태일은 1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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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혼전임신' 홍영기, 남편 21세에 정관수술 시켜 "포경 서비스"('노빠꾸') (415.36)
▲ 홍영기. 출처ㅣ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남편이 21세에 정관수술을 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남편에게 잡혀 사느냐는 질문에 "내가 잡고 산다. 남편이 엄청 착하다"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이 "남편이 이제 30살인데 정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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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411.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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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또 사망 비보, 미성년자 성추행 누명 → 월드컵 VAR 심판 탈락…네덜란드축구협회 "38세 국제 역량 가진 심판을 잃었다" 애도 (313.36)
▲ 월드컵 VAR 심판진에서 제외된 네덜란드 심판이 38세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후 결백을 주장한 끝에 불기소 처분까지 받았는데 월드컵 명단에서 빠지면서 몇 달 만에 인생이 바뀌었다. ⓒ 네덜란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네덜란드 축구계 판관이자 비디오판독(VAR)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던 롬 디페링크 심판이 38세의 젊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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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었다 "미성년 교제의혹 무혐의" (184.76)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으며 고(故) 김새론을 둘러싼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또한 미성년자 성착취 행위 등의 혐의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했다. 지난해 5월 고 김새론 유족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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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벗었다…"무혐의 처분, 의혹 공식 종결"[종합] (176.02)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등의 의혹에 대해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오랜 누명을 벗었다. 관련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관련 의혹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거쳐 종결됐다"라고 못박았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9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하기로 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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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 벗은 김수현, 밝은 표정으로 복귀 소감 "정말 많이 보고 싶어" (165.14)
▲ 사진 | 벤치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2일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치(BENCH)의 공식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수현은 브랜드가 공개한 영상에 출연해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 행복하다"라고도 말했다. 유독 밝은 미소의 김수현의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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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낙태 요구"…10대소녀 잔혹살해 혐의 美가수, 추가 정황 '충격'[해외S] (160.94)
▲ 재판에서 포착된 D4vd.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대 소녀 잔혹 살해 혐의로 기소된 미국 가수의 추가 범행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D4vd(데이비드, 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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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한국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150.67)
▲ 고영욱.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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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기소…"자료 편집·허위사실 유포" (144.41)
▲ 김세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수현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23일 김세의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성폭력처벌법위반,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세의는 지난해 유튜브 방송 등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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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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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