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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34세 미식축구 코치 사망…"모두 함께 슬퍼하고 있어" (414.71)
▲ ⓒ Monmouth University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학 미식축구계가 젊은 지도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슬픔에 빠졌다. 미국 몬머스대학교는 8일(한국시간) 수비 코디네이터 루이 디렌조 주니어가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향년 34세. 뉴욕주 욘커스 출신인 디렌조는 지난해 몬머스대 코칭스태프에 라인배커 코치로 합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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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128.14)
▲ 1라운드 11초 만에 CFFC 챔피언에 오른 존 커닝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출신 미식축구 선수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전향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NFL 애틀랜타 팰컨스 출신 존 커닝햄이 단 11초 만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커닝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케이지 퓨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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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NFL 레전드와 뜻밖의 혈연설…"5촌 증거까지 꺼냈다" 계통도 공개 웃음 선사→'쏘니와 사커' 향한 찐사랑 화제 (102.56)
▲ NFL 슈퍼스타 와이드 리시버 출신인 채드 존슨(왼쪽)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채드 존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와이드 리시버 출신인 채드 존슨(48)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년간 손흥민을 '사촌'이라 불러온 그는 마침내 직접 한국인 공격수와 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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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주역은 선수들" BTS 출연하는 결승 하프타임쇼 연일 논란...축구 규정 대놓고 무시하나 '우려 쏟아져' (78.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란이 축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이 진행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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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연상시킨 '김하성의 허슬 플레이' (09.24) #shorts (43.69)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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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손흥민, 메시 제치고 우승 후보 등극 속 개인 일정 소화...LA다저스 이어 미식축구 LA램스 홈구장 방문 (37.09)
▲ ⓒLAFC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손흥민이 이번에는 지역 NFL(네셔널풋볼리그) 팀에 방문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램스 팀 방문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은 LA램스와 샌프란시스코49ers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홈 구장을 찾았다. 손흥민은 LA램스의 홈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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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약물중독자가 아니었다" 트라웃 법정에서 눈물…동료 사망사건 증인으로 나섰다 (11.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이 타일러 스캑스의 유적이 제기한 과실치사 민사 소송 재판에서 22일(한국시간) 증인으로 나섰다. 스캑스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기 전, 당시 구단 홍보 이사였던 에릭 케이의 약물 남용 가능성을 자신에게 밝혔고, 스캑스를 "형제처럼 생각했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스캑스 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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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신인의 기적"…손흥민, 미국 삼킨 마법의 오른발! "메시보다 인기 2배" 첫 트로피→신인상→PO 우승까지 '폭주' 예고 (10.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2일, 그 짧은 시간이 한 리그의 역사를 바꿔 놓았다.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불과 석 달도 되지 않아 MLS 얼굴로 자리 잡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고 토트넘 주장을 맡으며 유럽 정상 무대를 경험한 손흥민이 이제는 미국 땅에서 또 다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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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9.04)
▲ 오타니 쇼헤이 등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스타들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행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뛰어난 실력이 그 밑바탕이기는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한편으로는 가장 미국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기량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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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英 BBC ‘비피셜’ 떴다…“총 9조 5040억 역대급 인수 제안→단박에 거절” (7.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초대형 인수 제안을 거부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브루클린 에릭이 이끄는 컨소시엄은 기본 인수금액 33억 파운드(약 6조 2391억 원)에 더해 12억 파운드(약 2조 2,687억 원)를 선수단 강화 자금으로 책정했다. 이 금액은 임금, 이적료, 에이전트 수수료 등으로 사용될 예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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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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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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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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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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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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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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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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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