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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77.83)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톱 10에 진입했다. 점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시우가 또 자신의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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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71.73)
▲ 잭슨 코이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스타의 등장인가. '2005년생' 잭슨 코이번이 3M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며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 코이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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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66.49)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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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56.7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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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정후 타구가 황당 실책으로…KIA서 퇴출 2회 당한 선수는 그래도 "다시 마운드에 오른 자체가 성공" 왜? (52.85)
▲ 토마스 파노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실책이 없었다면 어떤 결과로 이어졌을까. 지난 2022~2023년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좌완투수 토마스 파노니(32·밀워키 브루어스)가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파노니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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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48.23)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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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폭망한 선수, MLB 무실점 행진이라니… 꿈은 허풍 아니었다? 미국 스타일인가 (41.79)
▲ 올 시즌 메이저리그 2경기에서 모두 깔끔한 투구로 3.1이닝 무실점을 기록 중인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38승이라는 화려한 경력과 함께 지난 시즌 막판 롯데의 승부수로 합류한 빈스 벨라스케즈(34·시카고 컵스)는 말 그대로 처절한 실패를 겪었다. 제아무리 경험이 많고 뛰어난 경력이 있어도, 한국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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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보험이 없어요" 팬들에게 도움 요청…UFC 파이터의 안타까운 현실 (26.57)
UFC 밴텀급 파이터 브라이스 미첼은 코가 부러졌다며 SNS를 통해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아칸소주 서시에서 훈련 중인 UFC 파이터 브라이스 미첼은 지난주 코가 심하게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어떻게 다쳤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SNS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병원비가 너무 비싸서, 누군가 코를 제자리로 돌려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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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정점을 보여 줄 경기" 마카체프 vs 토푸리아, 성사 조짐…기대감 커진다 (15.59)
▲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션 오말리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경기가 "종합격투기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말리는 UFC 322가 끝난 뒤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슬람이 일리야에게도 이런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며 "일리야는 그 기술 수준에 필적하는 선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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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밀어주는 韓 투수, 96마일 직구로 헛스윙 삼진! 그러나 가을 첫 패전 안았다 (11.02)
▲ 다저스가 차세대 선발 요원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의 박찬호'를 꿈꾸고, '제2의 박찬호'로 기대를 모으는 장현석(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이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4경기 만에 첫 패전을 안았다. 장현석은 지난 3일(한국시간) 서프라이즈 사구아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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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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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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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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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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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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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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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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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