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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단 위기' 6개월 만에…린지 본, 탄탄한 근육질 몸매 공개→FIS 월드컵 복귀 기대감 '활활' (108.10)
알파인스키 전설 린지 본(41·미국)이 '올림픽 참사'를 딛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불과 6개월 전 동계올림픽에서 끔찍한 사고로 다리 절단 위기까지 겪었던 본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 린지 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파인스키 전설 린지 본(41·미국)이 '올림픽 참사'를 딛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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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45.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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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100...대한체육회 “선수단 전폭 지원·K-컬처 알린다” (30.05)
코리아하우스 협약식 사진(주요인사, 1열) 좌부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다비데 우자이 이탈리아환경기금 대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내년 2월 개최되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개막 D-100일을 맞아 선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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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 A코치 복직 관련 재판서 승소…“법원 결정 위반 사실 없어” (26.9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배제된 A코치의 복직 여부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승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21일 A코치의 간접강제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연맹이 효력정지가처분 결정을 위반하지 않았으며, 효력정지가처분의 효력은 ‘징계(자격정지 3개월)의 효력 정지’에 국한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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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현겸, 클린 연기로 올림픽 추가 예선전 쇼트 4위...男 싱글 출전권 추가 확보 ‘눈앞’ (26.21)
▲ 인사하는 김현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김현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추가 확보의 분수령이 될 퀄리파잉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라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현겸은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35점, 예술점수(PC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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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시대 위협' 캐나다 2000년생 쇼트트랙 괴물이 금메달…한국 쇼트트랙도 맞수 등장 (25.21)
▲ 캐나다 쇼트트랙 간판으로 떠오른 코트니 사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연달아 정상을 빼앗기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 출전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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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24.63)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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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대한민국 스포츠 홍보 앞장서겠다" (24.44)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샤이니 민호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샤이니 멤버인 민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올림픽회관 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선 유승민 회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민호 홍보대사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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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추가 티켓 확보” 피겨 김현겸, 혼신의 연기로 올림픽 추가 예선전 2위 (23.81)
▲ 김현겸의 프리스케이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김현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추가 출전권을 따냈다. 김현겸은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올림픽 추가 예선전 퀄리파잉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2.78점, 예술점수(PCS) 71.13점, 총점 153.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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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Minjeong'은 현재진행형…2분17초399의 완벽한 계산→최민정이 보여준 '완성형 1500m' 금빛 역주 (21.21)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동계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빙판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경쟁자를 압도하는 전략과 아웃코스 추월로 올 시즌 월드투어 첫 개인전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최민정은 20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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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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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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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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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