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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내 우상" 발언에 깜짝 놀랐던, 88% '공백 메울 것' 동의 (0.00)
▲ 브리안 힐이 손흥민 부상 공백을 메울 선수로 떠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5) 인터뷰에 깜짝 놀랐던 브리안 힐(20)이 손흥민(30)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1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손흥민 부상 공백에 고민하고 있다.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유력한 대체 선수로 예상됐지만, 브리안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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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토트넘, 코로나19 확진자 2명 확인 (0.00)
▲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악재가 또 생길까. 일단 두 명이 양성 판정 의심이다.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첼시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팀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점점 정비되고 있고, 리그 무패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입까지 노리고 있다. 트로피를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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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방출 결정, 맨유 6억 재계약 '멈춰'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폴 포그바(29) 잔류는 없다. 방출 명단에 포그바를 올렸다. 미지근한 재계약 협상에 결별을 결정한 모양이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을 포함한 다수는 "2021-22시즌이 종료되면 에딘손 카바니,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라고 알렸다. 세 선수 모두 계약 만료까지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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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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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줄게…' 738억 미드필더, 사전 계약 시도 (0.00)
▲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 영입을 노린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25, AC밀란)를 진심 원하고 있다. 다음 주에 공식적인 접촉을 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이미 케시에 측 대리인과 이야기하고 있다.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일찍이 케시에 영입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1월 겨울 이적 시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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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우영, 프라이부르크와 재계약 (0.00)
▲ 정우영[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라이부르크가 정우영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프라이부르크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라이부르크가 정우영과 조기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내용은 비공개다.정우영은 2019-20 시즌 바이에른 뮌헨 II에서 프라이부르크에 합류했다. 2020-21시즌 데뷔전을 치른 뒤에 프라이부르크 공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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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겨울에 파격 러브콜…'황희찬 동료' 빼 온다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이적 시장에 '황희찬(오른쪽) 울버햄턴 팀 동료' 네베스(왼쪽)를 영입하려고 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를 데려오려 한다. 후벵 네베스(24, 울버햄턴)에게 러브콜을 준비한다.영국 매체 '더 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겨울 영입을 추진한다. 랄프 랑닉 감독이 미드필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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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 토트넘 '방출 대상'…또 무리뉴 '호통' 들으러 이적? (0.00)
▲ 도허티▲ 무리뉴 감독(왼쪽)이 토트넘을 지휘할 때, 도허티(오른쪽)가 지시를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맷 도허티(29,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노린다. 무리뉴 감독을 1월에 수비 보강을 원하는데, '옛 제자' 도허티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를 포함한 다수는 2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A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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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 산산조각…손흥민 파트너에 '2000억 공격수' (0.00)
▲ 토트넘이 뎀벨레 영입을 원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이 1억 3550만 파운드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꿈을 실현하려 했다."토트넘이 손흥민(29), 해리 케인(28)에 우스망 뎀벨레(24, 바르셀로나) 스리톱을 만들려고 했다. 파라티치 단장이 계획한 '꿈(Dream)'의 공격이었지만, 뎀벨레가 바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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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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