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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베테랑 맞바꾼 그 트레이드… 상대는 은퇴 선언, 박병호는 다르다, ‘현역 연장 희망’ (8.84)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박병호는 아직 현역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 21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오재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5월 28일 KBO리그는 하나의 트레이드로 꽤 시끄러웠다. 삼성과 KT의 동갑내기 내야수들이 유니폼을 맞바꿔입는 트레이드에 합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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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손해 아냐?" 비난에도 KBO 215홈런 거포 우뚝…무명 세월 길었지만 좌절은 없었다 (7.28)
▲ 오재일 ⓒ곽혜미 기자 ▲ 오재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2012년 7월로 시계를 돌려보자. 두산과 넥센(현 키움)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내용은 이성열과 오재일을 맞바꾸는 것이었다. 그러자 많은 야구 팬들은 "두산이 손해보는 장사를 했다"라고 평가했고 두산 팬들은 낙담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두 선수 모두 거포 유형의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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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6.53)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환경 변화는 해결책이 아니었다. 최원준은 트레이드라는 프로 데뷔 후 가장 큰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변화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FA 계약이다. 올해 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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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재일, 21년 선수 생활 끝 '은퇴' 결정…"성실하고 든든했던 선수로 기억되길" (6.34)
▲ KT 위즈 오재일이 21년간 선수 생활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했다. KT 위즈는 17일 "내야수 오재일(39)이 21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재일은 구단을 통해 "선수 생활 동안 묵묵하게 최선을 다했다. 항상 성실하고 든든했던 1루수로 기억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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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23홈런' 박병호 연봉 3억2천 깎였다…원태인-김영웅 후배들은 초대박, 삼성 연봉계약 완료 (0.05)
▲ 삼성 박병호가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장면이다. 올해 박병호의 연봉은 대폭 삭감됐다. 박병호는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KT와 3년 총액 3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박병호가 삼성 유니폼을 입은 것은 바로 지난 해 5월. 오재일과 맞트레이드를 통해 삼성으로 이적했다. 박병호는 KT와 맺었던 FA 계약이 만료되면서 올해 새롭게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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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40억 FA 왔지만…막내가 33세? 이러다 '실버타운' 라인업 뜬다 (0.01)
▲ 오윤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였다. KT는 주전 유격수 심우준(29)이 상무에 입대한 공백을 대비해 FA 내야수 김상수(34)를 영입했다. 1루수 박병호(38)~2루수 박경수(40)~3루수 황재균(37)~유격수 김상수로 짜여진 내야진. 졸지에 김상수는 내야진의 '막내'가 됐다. 다른 팀이라면 최소 중고참으로 불릴텐데 KT에서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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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트레이드로 온 50억 거포가 사고 쳤다…실책 하나가 치명적 1패로 직결하다니 (0.00)
▲ KT 위즈 1루수 오재일이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5회초 문성주의 파울 플라이 타구를 놓치고 있다. ⓒ연합뉴스 ▲ KT 위즈 1루수 오재일이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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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가 평생 아쉬워 할 것 같다" 끝내 돌려받지 못한 400호 홈런공, 사령탑은 "100개 더" 기대 (0.00)
▲ 박병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본인이 평생 아쉬워할 것 같다" 삼성의 '국민거포' 박병호(38)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두산 선발투수 최승용이 던진 시속 126km 포크볼을 공략, 우중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이는 박병호의 K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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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요청' 엊그제 같은데…트레이드로 살아난 국민거포, 400홈런 대기록 정복 임박 (0.00)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KBO 리그에서 단 2명만 달성한 대기록에 '국민거포' 박병호(38·삼성 라이온즈)가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박병호는 현재까지 개인 통산 399홈런을 기록해 통산 400홈런까지 단 1개만 남기고 있다. 역대 KBO 리그에서 통산 400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S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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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온 215홈런 거포는 아직 살아있다…명장도 "흐름을 바꿨다" 칭찬 (0.00)
▲ KT 위즈 오재일이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8회초 대타로 나와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게 홈런의 힘인가 봐요" KT는 지난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7회까지 1-4로 뒤지다 8회초 오윤석의 좌월 솔로홈런, 황재균의 좌월 동점 투런포가 터지면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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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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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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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