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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무섭다, '70억 FA' 옛 동료 최원태까지 무너트렸다…LG, 삼성에 12-2 대승 위닝시리즈 확보 (0.22)
▲ LG 포수 박동원이 시즌 4호와 5호 홈런을 한 경기에 몰아치며 5타점을 쓸어담았다. LG는 박동원의 방망이와 임찬규의 6이닝 2실점 호투를 바탕으로 삼성을 꺾고 연승을 시작했다. ⓒ LG 트윈스 ▲ LG 임찬규는 16일 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4전 4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지난 1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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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타격 1위’ 김지찬이 결국 빠졌다… 삼성 돌격대장 잠시 휴식, 햄스트링 집중 치료 (0.18)
▲ 햄스트링 부위의 집중 치료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김지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이 돌격 대장을 잃었다. 팀의 리드오프이자 주전 중견수로 공·수 모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김지찬(24)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은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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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 하던 걸 해서…" 진중하던 박병호가 변했다, 어떻게? 팬들이 놀랄 만큼 (0.01)
▲ 박병호의 하트 세리머니는 팬들에게 '반전 매력'으로 다가갔다. 박병호는 삼성의 팀 분위기에 적응하기 위해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이 세리머니를 기꺼이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KIA의 추격을 뿌리치고 4-2 승리를 거뒀다. 박병호(왼쪽)와 구자욱이 기뻐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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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7일 걸렸다' 이성규→김영웅→김헌곤→박병호까지 쾅! 삼성, 대구에서 반격의 1승…레예스 107구 역투로 승리 (0.00)
▲ 박병호의 4-1로 달아나는 홈런이 터진 뒤, 주장 구자욱이 박병호를 끌어안고 기뻐하고 있다. 삼성은 이성규와 김영웅, 김헌곤과 박병호의 홈런을 앞세워 KIA를 꺾었다. 2패 뒤 반격을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박병호가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통의 명가 삼성이 9년 만에 대구에서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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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계산 완전히 무너뜨린 삼성, 레예스 역투-드디어 터진 박병호… 삼성의 반격 시작됐다, ‘KS 3차전 승리 1승2패’ (0.00)
▲ 삼성은 25일 KIA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대니 레예스의 역투와 솔로홈런 네 방을 묶어 4-2로 이기고 시리즈 전적 1승2패를 기록했다. 7이닝 1실점 비자책 역투로 팀의 반격을 이끈 대니 레예스. ⓒ곽혜미 기자 ▲ 삼성은 25일 KIA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대니 레예스의 역투와 솔로홈런 네 방을 묶어 4-2로 이기고 시리즈 전적 1승2패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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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투수보다 거포 더 귀해” 홈런 군단 삼성, 고교 최고 거포들 끌어 모았다 (0.00)
▲ 삼성 신인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송파, 최민우 기자] 홈런 군단 삼성 라이온즈에 거포 유망주들이 합류했다. 삼성은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투수 6명, 야수 5명 등 총 11명을 선발했다. 삼성은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 그리고 멀리 칠 수 있는 타자를 뽑는 것이 전략이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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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전준우→고승민→윤동희 홈런 폭격…롯데 가을야구 포기는 없다, 삼성에 16안타 폭발 [대구 게임노트] (0.00)
▲ 롯데 빅터 레이예스(오른쪽)이 1회초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전준우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롯데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하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롯데 사전에 가을야구 포기는 없다. 롯데가 마침내 3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4일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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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다' 6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한다고? KBO 900만 관중 시대, 교과서에 남을 야구 인기 (0.00)
▲ KIA 타이거즈가 2017년 이후 7년 만에 홈 100만 관중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KIA 팬들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는 장면이다. ⓒKIA 타이거즈 ▲ 롯데 자이언츠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관중 2만 2758명이 입장해 매진을 기록했다. KBO 리그는 평일임에도 만원 관중이 몰릴 만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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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SV 김택연 KBO 새 역사 딱 하나 남았다' 두산, 삼성 5연승 저지…포항, 오늘은 이승엽의 땅이었다[포항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이 시즌 16호 세이브로 고졸 신인 역대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연패에서 벗어나면서 난적 삼성 라이온즈를 꺾었다. 두산은 2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 팀간 시즌 14차전에서 5-2로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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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 -1' 마침내 깨어난 213홈런 거포…트레이드가 점점 성공으로 향한다 (0.00)
▲ KT 베테랑 거포 오재일이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드디어 살아나는 것일까. KT 베테랑 거포 오재일(38)의 최근 타격감이 심상치 않다. 오재일은 지난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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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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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