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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캣벨, 박수가 나오는 플레이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29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캣벨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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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인상 이의리에게 박수 보내는 최준용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롯데 최준용이 신인상을 받은 KIA 이의리를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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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준우승' 두산, KT 선수단 향해 박수를 보내며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선수단을 향해 준우승을 거둔 두산 감독 및 선수단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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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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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에게 이상했던 2021년"…영국 현지 또 평가절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에게 이상했던 2021년이었다". 2021년 한 해 마무리를 한 달 앞두고, 토트넘 핵심 선수들의 평가가 있었다. 손흥민(29)은 해리 케인 등과 꾸준히 핵심으로 활약했기에, 토트넘 팬 선정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를 선수 중 한 명이었다.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토트넘 팬 선정, 올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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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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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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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자 김비오에게 박수 보내는 KPGA 구자철 회장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KPGA 코리안투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4라운드가 7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천10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쳐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하고 우승을 한 김비오. KPGA 구자철 회장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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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팬들에게 박수 보내는 켈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교체된 LG 선발 켈리가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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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PO 2차전 승리, 박수 치는 류지현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3으로 승리한 LG 류지현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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