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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끝내기 박지규 '아무래도 좋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가 한화 권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린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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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 경신한 한화-LG 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의 타석때 최장시간을 알리는 전광판.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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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규-오지환 '우리가 끝내기 주인공'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가 한화 권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린 후 득점주자 오지환과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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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끝내기 박지규 '가시지 않는 짜릿한 기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가 한화 권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린 후 감격스러워 하고 있다. 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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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욱 쓴 연장 12회 끝내기 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가 한화 권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리며 LG가 승리를 거뒀다.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떠나는 한화선수들.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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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끝내기의 주인공 박지규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양상문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가 한화 권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리며 LG가 승리했다.양상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박지규.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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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규 '5시간 25분만에 터진 끝내기 안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가 한화 권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있다. 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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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규 '승리 지켜내는 병살 플레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9회초 1사 1루, KIA 이범호의 3루수 땅볼을 LG 2루수 박지규가 병살로 연결하고 있다.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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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호령 '내가 KIA의 미래'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3회말 1사, LG 박지규의 플라이를 KIA 김호령이 멀리서 달려와 잡아내고 있다.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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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땅볼 수비하는 LG 박지규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LG 2루수 박지규가 KIA 김민우의 땅볼을 수비하고 있다.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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