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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끝내기의 주인공 박지규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양상문 감독

작성일: 2015.09.09 00:01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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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말 2사 2루, LG 박지규가 한화 권혁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리며 LG가 승리했다.

양상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박지규.

이날 양팀은 5시간 25분의 경기를 펼치며 올 시즌 최장경기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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