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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비방글’ 참지 않은 박찬호, 고소 내막 보니 할 만했다… 그러나 FA 협상과는 관계 없다 (47.27)
▲ 악성 비방글을 단 팬들을 고소해 화제를 모은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지난 10월 19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박찬호에 대한 온라인상 명예훼손 관련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일부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찬호가 고소라는 강력한 카드까지 들고 나온 것은 악성 비방글의 정도가 계속 심해지고 있었기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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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있었던 최숙현의 죽음…체육계, 약속 또 못 지켰다 (0.00)
▲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일 대한체육회를 찾아 최숙현 사망 사건에 관한 경위 보고를 받고 있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충격적인 가혹행위가 일어났다. 시간이 지나도 달라진 건 없었다.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출신 최숙현이 지난달 26일 부산 숙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3살의 어린 나이였다. 최숙현이 죽기 전 어머니에게 마지막으로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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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야구 10대뉴스⑧] '오승환부터 김현수까지', MLB 상륙한 8인 (0.00)
▲ 오승환은 세부 수치에서 메이저리그 최고 불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 디자이너 김종래올 시즌 KBO 리그도 명암이 엇갈린 한 해였다. 두산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800만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돔구장이 개장됐고, FA 100억 원 시대도 열었다. 감추고 싶은 그림자도 짙었다. 팬은 불법 도박과 승부 조작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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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