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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밥상만 차려지는 KIA 타선, 떠먹을 타자가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이날 경기는 한화가 선발 장민재의 호투와 굳건한 필승조의 활약으로 KIA를 4-1로 꺾고 5연패를 탈출했다. KIA는 7이닝을 이끈 한화 선발 장민재를 상대로 5안타만을 기록했고 불펜 김진영과 마무리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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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장민재-김진영-정우람' 마운드 탄력 받은 한화, 연패 끊고 상승세 타나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한화가 KIA를 4-1로 꺾고 5연패를 탈출했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시즌 첫 승을 거둔 선발 장민재와, 8회초 등판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막아내며 한화 불펜 필승조로 투입된 김진영, 9회초 깔끔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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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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