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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최악의 경우 DFA 후보" 2000만 달러 고액 연봉이어도 가차 없다, 美 매체 충격 전망…시즌 첫 홈런이 반등 계기 될까 (167.7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악의 경우 DFA(지명할당) 후보가 될 수도 있다" 김하성이 반등하지 못할 경우 애틀랜타가 DFA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미국 매체 헤비닷컴이 14일(한국시간 전망했다. 매체는 "김하성은 원래 리그 최고의 타자는 아니었지만, 최소한 경쟁력 있는 공격력은 보여주던 선수였다"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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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자명단 갔다,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美 언론 기대감 "타격감 찾는 시간 될 수도" (66.7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했다. 이번 이탈이 오히려 김하성과 애틀랜타에게는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애틀랜타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을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렸다. 이번 IL 등록을 7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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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의 응원일까?' 시즌 첫 4안타 박찬호, 알록달록 낙서 새겨진 보호대 '눈길' (62.90)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4안타 맹활약을 펼친 두산 박찬호의 보호대가 눈길을 끌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은 선발 최민석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맹타에 힘입어 키움을 8-1로 꺾고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두산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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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반등 하나요!? #shorts (59.82)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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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등장하자 LG 팬들이 술렁… 공은 잘 보인다, 이제 안타가 나올 일이 남았다 (56.96)
▲ 올 시즌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지며 최근 선발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자를 교체하기 위해 코치가 그라운드에 나왔고, 이윽고 벤치에서 대타가 방망이를 들고 나왔다. 그 대타를 확인한 팬들의 반응은 조금 엇갈렸다. 대다수는 환호하며 반겼지만, ‘이게 맞을까?’라는 느낌을 담은 탄식과 걱정도 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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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태극마크 달았던 외야수, 방출→트레이드됐다…전격 보스턴행, "지난해 좌완 상대 성적 주목" (53.72)
▲ 자마이 존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지명할당 된 자마이 존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15일(한국시간) 보스턴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외야수 자마이 존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대가는 추후 지명선수. 대형 트레이드는 아니지만 크레이그 브레슬로 야구운영사장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작은 퍼즐 맞추기에 나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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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잡을 데 없었다!' 대전예수 드디어 부활하나? 美 커리어 첫 완봉승 수확→7이닝 KKK 무실점 (52.85)
▲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 무대로 돌아간 뒤 가장 인상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이 투구가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 와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의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A 내슈빌 사운즈와 맞대결에서 7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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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51.98)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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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50.13)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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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49.25)
▲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행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 'SS 라치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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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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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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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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