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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형 스타 탄생 예고' 수비의 핵심 이한범, 반 다이크와 호흡 맞출까..."리버풀이 예의주시" (264.95)
▲ ⓒ이한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유럽 빅클럽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수비 자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스포츠 몰'은 1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한국 수비수 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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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반 다이크, 은퇴 보인다...'본인피셜' 떴다→"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대회" 네덜란드 대표팀과 작별 선언 (101.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과 작별을 고한다. 리버풀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엠파이어 더 콥'은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72번째 주장인 페어질 반 다이크는 네덜란드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그가 속한 네덜란드는 리투아니아를 4-0으로 제압하며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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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84.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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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 ‘형편없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英 BBC 혹평, 손흥민과 동갑 살라 “자신감 심각하게 떨어져” 리버풀 4연패 부진 → 브렌트퍼드에 2-3 패배 (19.3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한 시즌 만에 ‘형편없는’ 레전드가 됐다. 살라의 부진에 리버풀까지 프리미어리그 연패에 빠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이 격렬하게 다퉜던 경기에서 희망을 주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잠깐 반짝했던 예전의 모습에 비하면 리버풀 역사상 가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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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에서 휴가 사진→비판 받았던 호날두, 드디어 입 열었다..."조타 장례식 불참 이유는" (17.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디오고 조타 장례식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은 결정을 두고, 아버지의 사망 이후 다시는 묘지를 방문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맹세와 함께, 자신의 참석이 엄숙한 자리를 '서커스'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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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450억 리버풀 차세대 유망주 ‘눈물’ → 최악의 부상으로 ‘1년 아웃’ (16.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의 차세대 수비 유망주 지오반니 레오니(18)가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다. 전방십자인대(ACL)가 파열되며 최소 1년 동안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다. 27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레오니는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돼 약 1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새로운 나라에 와서 첫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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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괴물은 EPL 팀 골라서 간다…구단명 전격 공개 “리버풀, 첼시, 토트넘→김민재 영입 추진” (16.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의 이름이 다시 한 번 유럽 이적시장 중심에 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3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다수 팀이 김민재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당장 이적을 추진하지는 않겠지만,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김민재는 뮌헨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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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15.12)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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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레전드' 손흥민 이적→등번호 7번 물려받은 후계자, 대표팀서 어시스트 적립...토트넘 활약으로 이어지나 (11.30)
▲ ⓒ시몬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대승에 이바지했다. 이 흐름을 살려 토트넘 홋스퍼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게 될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8라운드에서 핀란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도니얼 말렌, 페어질 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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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오랜 꿈 실현! 김민재, 반 다이크와 프리미어리그 정복 나선다…"뮌헨 떠나기로 결심했다" (6.2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리버풀과 연결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입지가 불안해진 김민재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은 2023년 7월 나폴리로부터 김민재를 5,000만 유로에 영입했다. 하지만 요나탄 타의 합류로 인해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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