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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하나도 안 던지고, CY 수상자 잡았다! 日 322억 좌완 7승 확보, 류현진 떠올리게 만들었다 (58.14)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가 시작된 후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완전히 살아나는 모양새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킨스와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이마나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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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예상 총액 2287억' 야마모토급 일본 거물, ML 포스팅 확정…양키스가 노린다 (16.54)
▲ 뉴욕 양키스 소식을 다루는 'EVERYTHINGNYYANKEES'는 뉴욕 양키스가 미아이 영입전에 앞서 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 에이스가 메이저리그 포스팅에 도전한다. 10일 세이부는 이마이 타츠야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세이부 구단 히로이케 본부장은 "어려운 판단이었지만, 정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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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거부 때문? 149km 강속구를 포수 가슴에 쾅…투수-포수 불화설, 사실은 실수였다 (14.87)
▲ 휴스턴 투수 프람버 발데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투수 프람버 발데스가 일부러 자기 팀 포수를 맞혔다는 추측에 대해 "터무니없고,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그를 무시하는 일"이라고 발데스는 에이전트가 4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번 일은 3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일어났다. 5회 만루에서 트렌트 그리샴과 대결 도중 나온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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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도 '충격적'이라고…컵스 日 에이스 버렸다, 이마나가 FA→좌완 선발 최대어 (13.89)
▲이마나가 쇼타가 FA 시장에 나온다. ⓒ연합뉴스/REUTERS ▲ 밀워키 브루어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맞고 조기 강판 수모를 당한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컵스 소속으로 2년 동안 24승을 올리고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한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FA 시장에 나온다. 컵스는 이마나가와 2028년까지 3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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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안타→안타→안타 미쳤는데…"애틀랜타가 연봉 낮추면서 연장계약 할수도" 이래서 잡을수 있나 (13.29)
▲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유격수로 빠르게 자리매김한 '어썸킴' 김하성(30)이 과연 애틀랜타 구단으로부터 연장 계약 제안을 받을 수 있을까. 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이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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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포수 볼수 있을까…경악의 57호포, ML 630홈런 레전드 넘어 신기록 달성 (13.02)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그의 '홈런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이런 포수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가 또 홈런포를 추가했다. 랄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홈런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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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김하성이 3년 연속 타격왕보다 FA 랭킹이 높다니…"옵트아웃은 합리적인 결정" (11.2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올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두고 장밋빛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발표, 김하성을 26위에 선정했다. 김하성은 지난 겨울 FA 시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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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10.9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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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만화야구 또 있다…ML 최초 60홈런 포수 탄생 임박 '이제 2개 남았다' (9.35)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2개만 더 담장 밖으로 넘기면 된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60홈런 포수'가 탄생 직전까지 왔다. 올해 메이저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의 홈런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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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억은 너무 적다…20대에 한국행 결심한 무명투수가 ML 65승 대반란, 벌써부터 FA 인기 대폭발 조짐 (8.39)
▲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엄청난 인기를 자랑할 조짐이다. 20대에 한국행을 결심, 30대에 빅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선수가 이제는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선발투수로 떠오르고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우완투수 메릴 켈리(37)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SK 와이번스와 계약을 맺으면서 한국행 비행기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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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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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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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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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