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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저스, 마음은 디트로이트? 스쿠발 "돌아가고 싶어" 공개적으로 밝혔다 (25.83)
▲ 다저스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망주 세 명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하게 된 타릭 스쿠발이 친정 팀 복귀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커리어 끝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며 시즌 후 FA가 되면 디트로이트와 협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다저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디트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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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 선수가 내년에도 김혜성 앞길 가로막나… 극강 생존력 무엇, 이것은 법칙인가 (2.72)
▲ 가을에 강한 이미지를 올해도 발휘하며 분전하고 있는 엔리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한 뒤 타선의 문제를 인정했다. 타선 곳곳에서 ‘정체’를 일으키고 있다는 게 로버츠 감독의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내일(5차전)은 라인업이 조금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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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메이커 변신" MLS 최종전 플랜 떴다!→24골 부앙가 '골든 부츠' 선물+소속팀 2위 확정…'가자미 마인드' 통할까 (2.63)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가 마지막 라운드를 앞둔 가운데 '흥부 듀오'가 다시 한 번 LAFC 화력을 책임진다.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0)는 리그 최종전에서 순위 경쟁과 득점왕 경쟁,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출전한다. LAFC는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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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도 못 간다’ 양키스 레전드 단체 ‘야알못’ 직행 위기… 저지는 ‘똑딱이’ 모드, 1조 타자가 그립다 (2.06)
▲ 포스트시즌에서 분전하고 있으나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고전하고 있는 애런 저지 ▲ 양키스는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려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FOX스포츠의 해설자들은 각자가 예상한 월드시리즈 우승 팀을 공개했다. 네 명의 패널들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지는 않았는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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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팀’ 역사 속으로…"토트넘 '로메로 시대' 공식 개막"→불만의 아이콘에서 '스퍼스 4.0 캡틴' 등극 (1.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리더가 바뀌었다. '손흥민 시대'가 막을 내리고 불만의 아이콘이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주장 완장을 차며 토트넘 새 얼굴로 떠올랐다. 한때 구단 경영을 공개 비판하며 이적설에 휘말렸던 ‘문제아’는 이제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 선봉에서 새로운 시대를 외치고 있다. 앨런 멀러리-스티브 페리맨-손흥민에 이어 유럽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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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경악! HERE WE GO 떴다! 韓서 다친 매디슨, 이번 시즌 거의 못 뛴다 '전방 십자인대 부상' 이제 누가 공격해? (1.45)
▲ 누구보다 상실감이 클 매디슨이다. 2023년 레스터 시티를 떠나 토트넘에 입단한 매디슨은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특히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당시에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매디슨은 새 시즌을 위해 재활 치료를 마친 뒤, 몸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또 부상에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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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②] 손흥민은 '서부의 메시' 될 수 있을까…'노익장의 무대' MLS가 달라진다 (1.19)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선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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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중한 걸' 손흥민 우승 메달 누락 → 런던 개선 때도 착용…SON, 비행기에서도 태극기+트로피+메달 콜라보 (0.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늦게 받은 만큼 더욱 소중하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안방으로 개선하는 순간에도 우승 메달을 목에서 빼지 않았다. 유럽 정상에 오른 토트넘이 금의환향했다. 토트넘이 23일(한국시간) 우승 트로피를 들고 런던으로 돌아갔다.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선수들의 사진을 여러장 개시한 가운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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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날 정도로 고생했다’ 한국 국가대표, "EPL까지 가보자" 3부리그 생활 종료 임박...“승점 2점만 얻으면 승격 확정”→“여기서 뛰면 안되는 선수” 역대급 극찬 세례 (0.16)
▲ 백승호가 2024-25시즌 잉글리시 리그원(3부리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팀의 중원 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며, 현지 매체로부터 “이 리그에 있을 선수는 아니다”라는 극찬까지 받아냈다. 백승호는 영국 현지 매체에서 "더는 3부리그에 있을 선수가 아니다"라는 칭찬까지 받았다. 버밍엄 시티의 목표는 단순한 승격이 아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이제 본격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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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가대표, 진짜 김민재 안 도와준다 → 유리몸 또 박살…KIM 부상 달고 선발 출전 → 뮌헨 3-2 승리 기여 (0.10)
▲ 김민재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경기였다. A매치를 앞두고 우니온 베를린전을 결장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은 김민재의 아킬레스건염을 알리며 회복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그런데 김민재는 에릭 다이어와 함께 조기에 복귀, 중앙 수비를 책임져야 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이제 진짜 쉴 수가 없다. 부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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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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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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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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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