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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159.55)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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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143.80)
▲ 출처| 대한배드민턴협회 ▲ ⓒ tiebreakertim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가은이 중국의 강호 왕즈이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중국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3위 김가은은 24일(한국시간)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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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권이라니' 안세영, 부상에 가로막혔다…항상 참고 극복하던 세계최강, 일본오픈 중도 포기 → 발 통증 조기 귀국 결정 (136.48)
▲ 안세영이 일본오픈 16강을 앞두고 기권했다. 반복적으로 부담이 누적된 부위에 통증이 거세지면서 조기 귀국 후 실시할 정밀 검사 결과에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절대 포기를 모르던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기권을 결정했다. 상당한 부상 정도가 예상되는 신호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공식 발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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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134.33)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BWF 월드투어에서 코리안 더비 결승전을 연출했다. 김가은과 박가은이 만난 최종전에서 39분의 혈투 끝에 김가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함께 한국 여자 배드민턴 원투펀치를 이루는 김가은(18위, 삼성생명)이 마카오 오픈 정상에 올라 21개월 만에 포효했다. 김가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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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115.42)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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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113.21)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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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83.56)
▲ 시즌 여섯 번째 우승컵과 대회 연속 패권을 조준한 안세영은 일본오픈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푹 쉬고 돌아와 한층 더 강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숨을 고르고 돌아오자마자 코트를 지배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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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78.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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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초비상! 코트를 떠난 안세영, 왕즈이-야마구치-천위페이 전원 생존 → 안세영 없을 때 우승은 누구? (78.35)
▲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좀처럼 포기를 몰랐던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끝내 부상 악재 앞에 발걸음을 멈췄다. 예상보다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가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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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74.10)
▲ 안세영은 2023년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난해에는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다시 정상에 오르기 위한 도전이 시작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의 질주를 이어가던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잠시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난달 쉼 없이 코트를 누비던 왼발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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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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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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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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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